의정부을지대병원, ㈜애경산업과 행복한 동행

‘나눔의 손길’로 지역사회 의료복지 실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6 [15:01]

▲ (주)애경산업 의정부을지대병원에 손소독제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의정부을지대병원)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병식)이 ㈜애경산업과 함께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의정부을지대병원은 22일 ㈜애경산업으로부터 약 8천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후원받았다.

 

이번 손소독제 기부는 애경산업 위생 전문 브랜드인 랩신에서 주관하는 캠페인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을지대병원 의료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부받은 손소독제는 교직원, 환자 및 내원객의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의정부을지대병원은 ㈜모두락 애경산업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지역민에게 의료 서비스 및 치료비용을 지원했다.

 

생계의 어려움이 있던 환자 A씨(만 23세)는 을지대병원에서 종괴 제거 수술을 지원받아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김병식 원장은 “본원과 을지재단이 추구하는 이념인 ‘의료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개원 전부터 을지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성금 기부 및 물품 후원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의료사회사업후원회를 발족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Aekyung Industrial Co., Ltd. and Happy Companion

Practicing local community medical welfare with ‘a hand of sharing’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Director Kim Byeong-sik) and Aekyung Industrial Co., Ltd. practiced warm sharing to improve medical welfare in the local community.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received a hand sanitizer worth about 80 million won from Aekyung Industrial Co., Ltd. on the 22nd.

 

This hand sanitizer donation is part of a campaign hosted by Aekyung Industrial Hygiene brand Labsin, and was held to express gratitude to the medical staff of Eulji University Hospital, who are struggling at the forefront of COVID-19 quarantine.

 

The donated hand sanitizer will be used to prevent infection and spread of COVID-19 among faculty, staff, patients and visitors.

 

On the same day,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along with Modurak Aekyung Industrial Co., Ltd., provided medical services and treatment costs to local residents who did not receive adequate treatment due to economic difficulties.

 

Patient A (23 years old), who had difficulties in making a living, received support for mass removal surgery at Eulji University Hospital and was discharged in a healthy state.

 

Director Kim Byeong-sik said, “In order to practice ‘medical welfare’, the ideology pursued by the headquarters and the Eulji Foundation, we will continue to support activities to improve medical welfare in the local community.”

 

Uijeongbu Eulji University Hospital, together with the Eulji Foundation, has been donating money and supporting materials for mutual growth with the local community even before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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