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이주영 화보, 독보적 분위기+강렬한 아우라..다채로운 매력 과시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오는 6월 8일 국내 개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15:18]

▲ ‘브로커’ 이주영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독보적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배우 이주영이 강렬한 아우라로 화보를 가득 채웠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은 영화 '브로커'의 주연 배우 이주영의 강렬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한 쪽 눈을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냈다.

 

시크하면서도 풋풋한 청춘의 이미지를 간직한 이주영의 매력을 조명한 화보에서 이주영은 '락 시크'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 다채로운 분위기로 화보 컷을 완벽하게 채워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주영은 영화 '브로커'의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던 때를 회상하며 "제가 눈물을 흘린 건 정말 딱 한 줄, 대사 하나 때문이었다. 극중 캐릭터인 소영(이지은)이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 말인데, 장담컨대 관객들 누구나 '나에게 해주는 말 같다'고 느낄 거다. 저한테도 그랬다. 그래서 눈물이 났고, 계속 곱씹게 됐다"라고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한 현장에 대해서는 "감독님은 '감독과 배우 사이가 이 정도의 친밀감과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감독님이다. 좋은 연출자이면서 좋은 사람이고 현장의 리더였다. 현장에서는 늘 마음이 편했고, 내가 뭘 해도 감독님이 올바른 방향으로 판단해 주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라고 밝히며 두터운 신뢰를 전했다.

 

또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마음을 묻는 질문에는 "영화와 연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가끔 너무 좋아서 스스로도 벅찰 정도일 때가 있다. '너무 좋아한다, 너무 사랑한다' 이렇게 심장을 비집고 나올 것 같은 감정이 들 때가 가끔 있는데, 이 감정을 남겨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글로 남기기도 한다"라고 답하며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애정 가득한 마음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칸 영화제' 참석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인 만큼 현지 일정 중 가장 기대되는 점에 대해서는 "모든 일정이 다 기대된다. 예전부터 칸 시즌마다 다른 배우분들이나 감독님들을 서치해 보곤 했는데, '저 행사는 되게 즐겁겠다'고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게 포토콜 행사였다. 예쁜 바다를 배경으로 한낮에 다 같이 사진 찍는 거. 지금은 그게 가장 기대된다"라고 밝히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주영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칸 영화제'에 참석중인 이주영은 26일(프랑스 현지 시간 기준) '브로커' 첫 공식 상영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oker' Lee Joo-young's pictorial, unrivaled atmosphere + intense aura..Colorful charm

 

Official invitation to Cannes Film Festival, will be released in Korea on June 8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Overwhelms the eyes with a unique atmosphere. Actor Lee Joo-young filled the pictorial with an intense aura.

 

The intense pictorial of Lee Joo-young, the lead actor of the movie 'Broker', which was officially invited to the competition section of the '75th Canne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Cannes Film Festival'), has been released.

 

In the photo published through the fashion magazine 'Esquire', Lee Joo-young exuded a unique aura just by looking at the camera with one eye covered.

 

In a pictorial highlighting the charm of Lee Joo-young, who retains a chic yet youthful image, Lee Joo-young digests 'rock chic' styling with her own sensibility. The pictorial cut was perfectly filled with a colorful atmosphere.

 

In an interview with the pictorial, Lee Joo-young recalled the first time she received the script for the movie 'The Broker' and said, "I really cried because of one line, one line. It's the words So-Young (Lee Ji-Eun), the character in the play, says to other people. , I guarantee that everyone in the audience will feel 'It's like a word he's saying to me'. It was the same for me. So I burst into tears and kept thinking about it."

 

Then, about the scene with director Hirokazu Koreeda, he said, "The director is the director who made me realize that 'the kind of intimacy and trust between a director and an actor can be formed.' I was always at ease, and I had faith that the director would judge me in the right direction no matter what I did.”

 

Also, when asked about his feelings about acting as an actor, he said, "I really like movies and acting, but sometimes I love it so much that I feel overwhelmed. , when I feel like I want to leave this feeling behind, I leave it in writing.” He replied, expressing his affection for acting as an actor.

 

Lastly, as it was an interview before the 'Cannes Film Festival', as for the most anticipated part of the local schedule, he said, "I am looking forward to all the schedules. I used to search for other actors and directors every Cannes season. The photo call event was the one I thought the most that it would be really fun. Taking a picture together in the middle of the day with the beautiful sea in the background. Right now, that's what I'm most looking forward to."

 

The full text of Lee Joo-young'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June issue of 'Esquire'.

 

Meanwhile, Lee Joo-young, who is currently attending the 'Cannes Film Festival', is preparing for the first official screening of 'Broker' on the 26th (local time in France). It will be released in Korea on June 8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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