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씨름부, ‘제19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6:13]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대학교 씨름부가 ‘제19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학부 개인전 용장급에 출전한 표진수(체육학과 3) 선수와 역사급에 출전한 박준성(체육학과 3)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 왼쪽부터 대구대 씨름부 선수단과 최병찬 감독이 대회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 대구대

 

이외에도 대구대 씨름부는 대학부 개인전의 다양한 체급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태현(스포츠레저학과 2) 선수는 소장급에서 2위를, 고민혁(스포츠레저학과 1) 선수는 용장급에서 2위를 했으며 박중현(스포츠레저학과 2) 선수는 장사급에서 2위에 올랐다.

 

표진수 선수는 “그동안 성적에 대한 부담감으로 부진했는데 이번 시합을 계기로 징크스를 떨쳐버렸다”면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너무나 기쁘고 최병찬 감독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병찬 대구대 씨름부 감독은 “시합을 거듭하면서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특히 개인전에서는 2체급 우승과 5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하는 등 출전팀 중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다음 대회에서는 단체전에서도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Daegu University Ssireum Club achieved excellent results in the ‘19th Haksan Kim Seong-ryul Jangsabae National Jangsa Ssireum Contest’.

 

In this competition held at the Jinhae Cultural Center Gymnasium in Changwon-si, Gyeongsangnam-do from the 9th to the 10th, Pyo Jin-soo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3) and Park Jun-seong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3), who participated in the individual event of the college division, won the championship respectively from the 9th to the 10th. occupied

 

In addition, the Daegu University Ssireum Club produced winners in various weight classes in the individual competitions of the college division. Taehyun Lee (Department of Sports and Leisure 2) placed 2nd in the general manager level, Ko Min-hyuk (Department of Sports and Leisure 1) placed 2nd in the Yongjang level, and Junghyeon Park (Department of Sports and Leisure 2) placed 2nd in the business level.

 

Pyo Jin-soo said, "I've been sluggish because of the pressure on my performance, but this match has given me the opportunity to shake off the jinx," said Pyo Jin-soo. said his feelings.

 

Choi Byung-chan, head coach of Daegu University's wrestling club, said, "The players' skills improved as they played each other, and in particular, in the individual event, they achieved the best results among the participating teams, such as winning the 2nd division and 5 athletes advancing to the final. I will take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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