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코치들 술자리서 주먹다짐…폭행 혐의 입건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1:4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은정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코치 두 명이 술자리에서 주먹다짐하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3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A(46)씨는 이날 오전 3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주점에서 같은 구단 소속인 B(41)씨와 술을 마시던 중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조사를 받기 위해 수성경찰서 유치장에 대기 중이고 B씨는 병원 치료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후 두 명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NC 선수단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3연전을 위해 3일부터 대구에서 머무르고 있다.

 

유선상으로 이 사건을 보고 받은 KBO는 경위서를 받는 대로 상벌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wo coaches of NC Dinos, a professional baseball team, have been arguing at a drinking party and are being investigated by the police.

 

According to the Daegu Suseong Police Station on the 3rd, A (46) is accused of assaulting while drinking with B (41), a member of the same club, at a pub in Geumgeum-dong, Suseong-gu, Daegu around 3:40 a.m. that day.

 

Person A is waiting at the Suseong Police Station detention center to receive an investigation, and Mr. B is said to have returned home after treatment at the hospital.

 

The police plan to investigate the exact circumstances of the two people later. The NC team has been staying in Daegu since the 3rd for three consecutive away matches against the Daegu Samsung Lions.

 

The KBO, who received a report of this incident over the phone, will hold a reward and punishment committee to decide whether to take disciplinary action as soon as it receives the police repor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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