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코 소집해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탄탄한 행보 기대감 ‘UP’

병역 의무 성실히 이행,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행사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4/29 [11:06]

▲ 지코(ZICO) <사진출처=KOZ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코가 이날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다”고 밝혔다. 지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지코는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

 

한편, 지코는 그간 ‘사람’, ‘남겨짐에 대해’, ‘아무노래’, ‘Summer Hat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특히 지코는 ‘아무노래’로 멜론 일간 차트에서 52회 1위를 기록했고, 방송 출연 없이 음악방송 통산 10관왕에 올랐다. 

 

이 곡은 2020년 연간 가온 디지털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거머쥐는 등 지코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히트곡으로 손꼽힌다.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지코가 소집해제 후 이어갈 탄탄한 행보에 기대감이 커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Zico's cancellation of summons, returning to the side of fans

 

Diligently fulfilling military service obligations, no event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Producer and artist ZICO returns to his fans.

 

On the 29th, her agency, KOZ Entertainment, said, "Zico will be discharged after completing her alternative service on this day."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Zico will quietly finish his military service without a separate event.

 

Zico, who entered the Army Training Center in July 2020, received four weeks of basic military training and faithfully performed his military service as a social worker.

 

Meanwhile, Zico has released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People’, ‘About Being Left’, ‘Any Song’, and ‘Summer Hate’. In particular, Zico topped the Melon Daily Chart 52 times with 'Any Song', and went on to win 10 trophies on music shows without appearing on the air.

 

This song is considered one of the best hits in Zico's filmography history, taking first place on the Gaon Digital Chart, Download Chart, and Streaming Chart in 2020.

 

Expectations are growing for Zico, who has been active in various fields as a producer and artist, for his solid move after his releas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