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국내 출시 이벤트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4:11]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삼성전자가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을 27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 국내 출시를 맞아 내달 28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국내 OTT 서비스 ‘티빙’ 12개월 이용권과 22만원 상당의 전용 캐리어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출시에 맞춰 삼성닷컴에서는 ‘더 프리스타일 플레이어’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오는 2월 6일까지 진행한다.

 

더 프리스타일의 국내 출고가는 119만원이다.

 

한편,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더 프리스타일은 1월 4일 북미를 시작으로 한국·중남미·동남아·유럽 등에서 순차적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해 1만대 이상을 판매한 바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msung Electronics launches portable screen ‘The Freestyle’ in Korea

 

Samsung Electronics officially launched the portable screen ‘The Freestyle’ for the MZ generation in the domestic market on the 27th.

 

To celebrate the launch of The Freestyle in Korea, Samsung Electronics will hold a launch event until the 28th of next month.

 

Customers who purchase within the event period will be presented with a 12-month voucher for the domestic OTT service ‘Tiving’ worth KRW 100,000 and a dedicated carrier worth KRW 220,000. In addition, in line with the official launch, Samsung.com will hold a recruitment event for the ‘The Freestyle Player’ experience group until February 6th.

 

The domestic price of The Freestyle is 1.19 million won.

 

Meanwhile, The Freestyle, which debuted at CES 2022, the world's largest electronics exhibition held in Las Vegas earlier this year, started pre-ordering in North America on January 4th, followed by reservation sales in Korea, Latin America, Southeast Asia, and Europe. It has sold over a million 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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