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메타버스’ 외친 넷마블 방준혁 의장..NFT게임 모두의 마블 나온다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3:11]


▲ 넷마블 방준혁 의장  © 넷마블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넷마블의 미래 신사업의 2가지 축을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로 정의했다. 

 

방준혁 의장은 제5회 NTP 행사 말미에 “넷마블의 사업현황 및 새로운 도전”이라는 스피치 세션을 진행했다. 

 

먼저, 사업현황 발표에서 방 의장은 최근 정체된 넷마블의 게임 사업 경쟁력에 대해 면밀히 되짚고, “정체는 됐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질 개선의 시간”으로 정의했다.  

 

방 의장은 “정체기일 수록 적극적으로 게임에 투자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게임개발 R&D 투자확대, 웨스턴마켓 공략을 위한 적극적 M&A, 자사 IP개발 및 확보 등의 노력을 계속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열린 4회 NTP에서, 넷마블의 강점인 속도와 선점 전략은 속도 빠른 중국회사의 약진과 근무환경의 변화 등으로 방향성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때 자체 플랫폼 확장, 자체IP육성, AI게임개발, 신장르개척 등 4가지 선제적 대응전략을 말씀드린 바 있다”며 “그 이후로 말씀드린 4가지 대응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고 오늘 5회 NTP를 통해서 보여진대로 이는 넷마블 게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방 의장은 “현재 개발 중인 게임의 80% 이상이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개발되고 있다”며 “글로벌 사업에 힘을 더욱 싣기 위해 이승원 각자대표를 글로벌 대표로 선임해 한국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업현황 후에는 관심이 집중됐던 넷마블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새로운 도전의 첫 화두는 ‘블록체인’이었다.  

 

방 의장은 “이제 넷마블도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해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넷마블은 게임의 재미를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결합하는 모델을 추구하고, 개발자회사인 넷마블에프앤씨는 블록체인이 보다 중심이 돼 게임과 콘텐츠를 결합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투트랙 방향성을 보여줬다.

 

즉, 넷마블은 직접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게임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대시키고, 넷마블에프앤씨는 블록체인에 게임뿐 아니라 메타휴면, 웹툰, 웹소설, 커머스 등 콘텐츠들을 결합하는 모델로 확장해간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 게임들은 3월 ‘A3: 스틸얼라이브 (글로벌)'을 필두로 ‘골든브로스’, ‘제2의 나라 (글로벌)', ‘몬스터 길들이기 아레나’,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챔피언스: 어센션’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방 의장은 두번째 화두로 ‘메타버스’를 소개했다. 방 의장은 “2020년부터 미들웨어기술이 발전하고 블록체인 테크가 결합되면서 메타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메타버스는 게임에서 구현한 다양한 콘텐츠의 이식뿐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융합해 가상을 넘어 두번째 현실의 세계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방 의장은 “넷마블 역시 올 해부터 블록체인에 기반한 메타버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강조하며, 그동안의 게임 개발 역량을 활용해 ‘메타노믹스’와 ‘메타휴먼’ 분야에서의 결과물을 공개했다. 

 

방 의장은 메타노믹스 분야에서는 부동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NFT게임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를 소개했고, 메타휴먼 분야에서는, 제나와 리나, 시우 등을 선보였다. 

 

방 의장은 “모두의마블: 메타월드를 시작으로 넷마블의 메타버스 게임은 확대될 예정이고, 메타휴먼은 블록체인 게임은 물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궁극적으로 메타휴먼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넷마블은 게임, 메타버스, 블록체인을 융합시킨 진화된 형태의 새로운 메타버스에 도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ang Jun-hyuk, chairman of Netmarble who shouted ‘blockchain metaverse’.. Marvel of all NFT games is coming out 

 

Netmarble Chairman Bang Jun-hyeok defined the two axes of Netmarble's future new business as 'blockchain' and 'metaverse'.

 

At the end of the 5th NTP event, Chairman Bang Jun-hyeok held a speech session titled “Netmarble’s business status and new challenges”.

 

First, in announcing the business status, Chairman Bang closely reviewed Netmarble's recently stagnant competitiveness in the game business and defined it as "the time to improve the constitution to strengthen competitiveness, although stagnant".

 

Chairman Bang said, “We have been making continuous efforts to expand R&D investment in game development, active M&A to target the Western market, and develop and secure our own IP, thinking that we should actively invest in games during the stagnant period.”

 

He continued, “At the 4th NTP held in 2018, it was determined that Netmarble’s strengths in speed and preemption strategy needed a change in direction due to the rapid advancement of Chinese companies and changes in the working environment. At that time, I talked about four preemptive response strategies: expanding our own platform, fostering our own IP, developing AI games, and pioneering new games. As shown through this, I think that this has brought about a virtuous cycle effect for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Netmarble games.”

 

Chairman Bang said, “More than 80% of the games currently under development are being developed targeting the global market.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it.”

 

After the business status, it was followed by the announcement of Netmarble's new challenge, which attracted attention. The first topic of the new challenge was ‘blockchain’.

 

Chairman Bang said, “Now, Netmarble will also enter the blockchain business and develop a full-fledged business.” “Netmarble pursues a model that combines blockchain with a focus on the fun of games, and Netmarble FNC, a developer company, We will become more central and create a model that combines games and content.”

 

In other words, Netmarble plans to expand the blockchain ecosystem centering on games that it develops and publishes by itself, and Netmarble FNC plans to expand the blockchain to a model that combines not only games but also contents such as meta-dormancy, webtoons, web novels, and commerce. .

 

Blockchain games started with 'A3: Steel Alive (Global)' in March, followed by 'Golden Bros', 'Second Country (Global)', 'How to Train Your Monster Arena', 'Everyone's Marvel: Metaworld', 'Champions' : Ascension', etc. will be released sequentially.

 

Chairman Bang introduced ‘Metaverse’ as the second topic. Chairman Bang said, “From 2020, the development of middleware technology and the combination of blockchain technology have created the conditions for metaverse development. He said that it will create a second real world beyond the virtual world.

 

Chairman Bang emphasized, “Netmarble will also start full-fledged metaverse business based on block chain from this year,” and revealed the results in 'Metanomics' and 'Metahuman' by utilizing its game development capabilities. .

 

In the field of metanomics, Chairman Bang introduced the NFT game 'Everyone's Marvel: Metaworld' that builds a real estate-based metaverse platform, and in the field of metahumans, Jenna, Lina, and Siu were introduced.

 

Chairman Bang said, “Starting with Everyone’s Marble: Metaworld, Netmarble’s metaverse games will be expanded, and Metahuman will be actively used for various contents such as webtoons and web novels as well as block chain games, ultimately creating a metahuman-based platform. We will build a platform,”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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