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화보, 독보적 여신 비주얼 과시..어떤 패션도 완벽 소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6 [13:37]


▲ 송혜교 화보 <사진출처=미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송혜교가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시선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하이엔드 여성복 미샤(MICHAA)가 브랜드 뮤즈 송혜교와 함께한 22PRE-SPRING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혜교는 우아한 실루엣의 컬러풀한 원피스로 화사한 레이디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퀼팅 소재의 니트 후드로 편안한 데일리룩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송혜교는 이 외에도 프리미엄 소재의 싱글 트렌치 코트와 화사한 니트 셋업을 매치, 클래식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 송혜교 화보 <사진출처=미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ctress Song Hye-kyo showed off her unique goddess visual through a pictorial.

 

High-end women's wear MICHAA, developed by Sunsun International, has released 22PRE-SPRING campaign pictorials with brand muse Song Hye-kyo.

 

In the published pictorial, Song Hye-kyo creates a gorgeous lady look with a colorful dress with an elegant silhouette, while she also suggests a comfortable daily look with a quilted knit hood.

 

In particular, Song Hye-kyo matched a single trench coat made of premium material with a bright knit setup, perfectly digesting the classic mood styling.

 

Meanwhile, Song Hye-kyo is currently appearing in the popular SBS Friday-Saturday drama 'Now, We're Breaking Up'.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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