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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정우성·박해준 출연 확정, 김성수 감독 차기작 ‘서울의 봄’서 호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2/23 [09:05]

▲ 황정민·정우성·박해준 출연 확정, 김성수 감독 차기작 ‘서울의 봄’서 호흡 <사진출처=샘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 PLEO ent.>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작 <아수라>, <감기>, <태양은 없다>, <비트> 등을 통해 생생한 캐릭터들과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인정받은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 <서울의 봄>(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이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만든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제작한다.

 

<아수라>에서 김성수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황정민과 정우성은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김성수 감독에 대한 믿음으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영화와 드라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해준이 가세해 압도적인 위용을 갖췄다. 이들은 <서울의 봄>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황정민·정우성·박해준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서울의 봄>은 오는 2022년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irector Kim Seong-soo's next film, <Seoul Spring> (produced by Hive Media Corp.) Hwang Jung-min, Jung Woo-sung, and Park Hae-joon have confirmed their appearances in the drama.

 

The movie <Spring in Seoul> is based on a real event that shook up the modern history of Korea in the late 1970s. .

 

Hwang Jung-min and Jung Woo-seong, who worked with director Kim Seong-soo in <Asura>, once again worked together on the basis of the perfection of the script and trust in director Kim Seong-soo.

 

In addition to this, Park Hae-jun, who is showing off his unique acting across movies and dramas, genres and characters, has an overwhelming majesty. They are expected to show a different performance from before in <Spring in Seoul>.

 

Meanwhile, the movie <Spring in Seoul>, in which Hwang Jung-min, Jung Woo-sung, and Park Hae-joon have been confirmed, is scheduled to start cranking in February 2022.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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