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은 전속계약, 에스더블유엠피서 변희봉·박해일·이주빈 등과 한솥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6:21]

▲ 공도은 전속계약 <사진출처=에스더블유엠피>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충무로의 신예’ 배우 공도은이 에스더블유엠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에스더블유엠피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공도은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에스더블유엠피는 “충무로의 촉망 받는 신예 공도은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공도은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밀도 높은 눈빛, 그리고 자기만의 색으로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겨 온 무한한 잠재력의 신예이다. 앞으로 다양한 역량을 꽃 피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의 공도은은 유니크한 매력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배우이다. 공도은은 데뷔 이후 다양한 연극, 단편&독립 영화들과 JTBC 새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실력과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단편영화 ‘반신불수가족’에서 주인공 기주 역을 맡아 아픈 아버지를 돌보는 책임감과 부담감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던 공도은은 오는 22일 개막하는 제6회 충무로영화제에서 새로운 여자배우상 후보에 오르는 등 관련 업계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공도은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딛게 된 첫 해, 에스더블유엠피와 든든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연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고, 연기를 운명처럼 여깁니다. 평생 동안 이 일에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고 어릴 때부터 줄곧 그래왔습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과 역할을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며 기대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회사 식구분들과 좋은 시너지를 주고받으며 긴 여정을 나아가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에스더블유엠피에는 변희봉, 안신우, 김정영, 백현진, 박해일, 김강현, 김유미, 황무영, 전세현, 박지연, 변성범, 김초록, 이주빈, 조혜원 등이 소속돼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Gong Do-eun of ‘Chungmuro’s Rookie’ has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SWMP.

 

On the 22nd, SWMP announced the news of an exclusive contract with Gong Do-eun through an official press release.

 

SWMP said, “I am very happy to work with Gong Do-eun, a promising rookie in Chungmuro. Gong Do-eun is a rookie with infinite potential who has left a deep impression on each of his works with his unparalleled acting skills, high-density eyes, and his own color. He plans to give his full support and support so that his various abilities can blossom in the future.”

 

Gong Do-eun, who graduated from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cting Department, is an impressive actress with a unique charm and unrivaled atmosphere. Since his debut, Gong Do-eun has accumulated solid acting skills and a wide spectrum of acting by appearing in various plays, shorts & independent films and JTBC's new drama 'Seol Ganghwa: Snowdrop'.

 

In particular, Gong Do-eun, who was well-received for her role as the main character Ki-joo in the short film 'A Paralyzed Family' last year, digesting the responsibility and burden of caring for a sick father with delicate emotional acting, was nominated for the New Actress Award at the 6th Chungmuro ​​Film Festival, which opens on the 22nd. It is also recognized for its true value in related industries.

 

Gong Do-eun said, “She graduated from school and entered her society in her first year, and she started her strong companionship with S. W. MP. I'm just someone who likes to act, and I consider her acting like destiny. I am ready to devote my whole life to this work, and I have always been since I was a child. In the future, I want to repay your expectations by showing various sides of yourself through good works and roles. I am happy to have a good relationship, and I want to go on a long journey by exchanging good synergy with the company’s family.”

 

Meanwhile, SWMP includes Byeon Hee-bong, Ahn Shin-woo, Kim Jeong-young, Baek Hyeon-jin, Park Hae-il, Kim Kang-hyun, Kim Yu-mi, Hwang Moo-young, Jeon Se-hyeon, Park Ji-yeon, Byun Seong-beom, Kim Cho-rok, Lee Joo-bin, and Jo Hye-w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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