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주지훈, 신입 레인저 강현조로 안방극장 컴백..시청자 마음 정조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5:32]

▲ ‘지리산’ 주지훈 <사진출처=에이스토리, 넷플릭스, SB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지리산’ 주지훈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준비를 마쳤다.

 

주지훈이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에서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이에 주지훈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망자를 호위하는 저승 차사와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피의 사투를 벌이는 세자 그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엘리트 변호사까지. 

 

그동안 주지훈은 성격도 특징도 판이하게 다른 인물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창조해냈다. 그 결과, 한계 없는 소화력을 입증한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오래도록 회자되는 ‘인생캐’를 탄생시켰다.

 

주지훈은 ‘지리산’을 통해 또 다시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그가 연기하는 강현조는 다양한 빛을 띠는 프리즘 같은 인물. 해동분소의 막내 레인저다운 열정, 산과 사람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책임감, 여기에 이해할 수 없는 환영을 보는 심상치 않은 비밀을 지닌 인물이기 때문이다.

 

보는 이들마저 가슴 뜨거워지는 신입 사원의 면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면모까지. 한 마디로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캐릭터는 주지훈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만나 더욱 강렬하게 다가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지훈의 연기 열정도 손꼽히는 기대 포인트 중 하나. 주지훈은 강현조를 더욱 생동감 넘치는 인물로 완성시키고자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김은희 작가 등 제작진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은 것은 물론,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지리산을 직접 찾아가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작품과 캐릭터를 풍성하게 채우기 위한 주지훈의 애정 어린 진심까지 더해진 ‘지리산’은 올 가을을 책임질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흥행 불패를 이어나갈 주지훈의 하드캐리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한해, 주지훈은 흥행 2연타 홈런을 시원하게 쏘아 올렸다. 

 

‘킹덤’ 시즌2로는 전세계를 ‘K-좀비’ 열풍에 휩싸이게 했고, ‘하이에나’는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한 것에 이어 글로벌한 인기를 끌었다. 화제작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킨 주지훈이기에 ‘지리산’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지리산’에서 한 번 더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펼칠 주지훈.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그의 새로운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주지훈을 비롯해 전지현, 성동일, 오정세, 조한철, 주민경, 고민시 등이 출연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은 오는 23일 밤 9시 첫 방송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t. Jirisan' Joo Ji-hoon is ready to target the hearts of viewers.

 

Joo Ji-hoon will make a comeback to the small screen as Kang Hyun-jo, a new ranger with an unspeakable secret in tvN's 15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Mt. Jirisan', which will premiere on the 23rd. The reason why Ju Ji-hoon should be paid attention to is revealed and attention is focused.

 

From the underworld chaplain who escorts the dead, the crown prince fighting a bloody battle to protect the people, and an elite lawyer in the heavenly infant solitude.

 

In the meantime, Ju Ji-hoon has created characters with completely different personalities and characteristics in his own style. As a result, he proved the limitless digestive power and at the same time created a 'life-style' that has been talked about for a long time by many.

 

Joo Ji-hoon renews his life character again through 'Mt. Jirisan'. He plays Kang Hyeon-jo, a prism-like character with various lights. This is because he has the passion of the youngest ranger at Haedong Branch,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to protect mountains and people, and an unusual secret to seeing incomprehensible illusions.

 

From the face of a new employee that even the viewers warm their hearts to the mysterious aspect that stimulates curiosity. The character, which cannot be easily defined in one word, is expected to come closer to Ju Ji-hoon's broad acting spectrum.

 

In addition, Joo Ji-hoon's acting passion is one of the most anticipated points. In order to complete Kang Hyeon-jo as a more lively character, Ju Ji-hoon constantly exchanged opinions with the production team, including director Lee Eung-bok and writer Kim Eun-hee, and spared no effort to visit Jirisan, the main setting of the drama, directly.

 

In this way, 'Mt. Jirisan', which adds Joo Ji-hoon's affectionate sincerity to fill the works and characters abundantly, is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 drama that will be responsible for this fall.

 

Lastly, attention is paid to Ju Ji-hoon's hard carry, which will continue undefeated at the box office. Last year, Ju Ji-hoon hit a home run in two consecutive hits at the box office.

 

Season 2 of ‘Kingdom’ caused the world to be engulfed in ‘K-Zombie’ craze, and ‘Hyena’ gained global popularity following its highest viewership rating of 14%. As Joo Ji-hoon, who firmly defended the center of the topic, anticipation is rising for his performance in ‘Mt. Jirisan’.

 

Ju Ji-hoon, who will unleash the potential of an actor who believes and sees once more in 'Mt. Jirisan'. Interest is drawn to what his new face will look like in this work.

 

On the other hand, tvN's 15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Mt. Jiris', starring Ju Ji-hoon, Jeon Ji-hyeon, Seong Dong-il, Oh Jeong-se, Jo Han-cheol, Ju Min-kyung, and Go Min-si, will be broadcasted for the first time at 9 pm on the 23r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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