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빨강 구두’ OST ‘서툰 사랑’ 가창..23일 음원 발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5:11]

▲ 비비안, ‘빨강 구두’ OST ‘서툰 사랑’ 가창 <사진출처=더하기미디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비비안(BBAHN)이 애절함이 감도는 OST로 돌아왔다.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 OST 가창자로 나선 비비안은 수록곡 ‘서툰 사랑’ 음원을 23일 발표한다.

 

신곡은 바라만 봐도 행복했던 사이였지만 이별을 맞이한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다시 사랑하면 제발 이러지마요 / 그땐 헤어지지 마요 / 우리 서툰 사랑이 서로를 아프게 했죠 / 사랑을 정말 몰랐던 내가 미안해요’라는 후렴구의 반복을 통해 이별의 아픈 정서가 구구절절 전해진다.

 

작곡가 필승불패, 제이미, 이주용이 힘을 합쳐 곡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이별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아내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 어쿠스틱 기타 연주 그리고 비비안 특유의 애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지난 2011년 3인조 발라드 걸그룹 비비안 멤버로 데뷔한 비비안은 2013년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운명입니다’로 솔로 가수로 전향, 싱글과 OST 활동을 왕성하게 전개해 오며 가요팬들에게 감성 짙은 목소리를 전해주며 사랑받고 있다.

 

드라마 ‘빨강 구두’(연출 박기현, 극본 황순영)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혈육의 정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와 그녀에 대한 복수심으로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명길, 소이현, 박윤재 등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며 방영 중반기에 접어든 요즘 스토리 얼개가 갈등국면에 접어들면서 시청자 호응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갈등과 복수의 이야기에 남녀의 사랑 얘기가 겹치며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슴 아픈 사랑의 테마곡 ‘서툰 사랑’의 주인공으로 애절한 감성을 대표하는 가수 비비안을 발탁해 OST의 진수를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KBS2 일일 드라마 ‘빨강 구두’ OST 비비안의 ‘서툰 사랑’은 오는 23일 정오 국내 음원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Vivian (BBAHN) is back with an OST full of sadness.

 

Vivian, who became the singer of the KBS2 daily drama 'Red Shoes' OST, will release her b-side song 'Clumsy Love' on the 23rd.

 

The new song depicts the story of a man and a woman who were happy just looking at each other, but had to part ways. The painful emotions of parting are conveyed through the repetition of the refrain, 'If you love again, please don't do this / Don't break up at that time / Our clumsy love hurt each other / I'm sorry I didn't know love'.

 

Composers Undefeated, Jamie, and Lee Joo-yong worked together to perfect the song, and after putting their heart and soul into the song, it captures the pain of parting as it is.

 

Vivian, who made her debut as a member of the three-member ballad girl group Vivian in 2011, turned into a solo singer in 2013 with 'I Love You, It's Destiny'. given and loved.

 

The drama 'Red Shoes' (directed by Park Ki-hyeon, written by Hwang Soon-young) is the story of a heartless mother who turns away from the bond of blood and blood for her own success and leaves in search of love and desire, and her daughter who falls into a cycle of unstoppable desire for revenge. contains

 

The acting skills of the cast members such as Choi Myung-gil, So Yi-hyun, and Park Yoon-jae shined and the story is in the middle of the airing.

 

The production company Plus Media said, “The story of love between a man and a woman overlaps in the story of conflict and revenge, increasing the immersion in the drama. We would like to inform you,”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KBS2 daily drama 'Red Shoes' OST Vivian's 'Clumsy Love' will be released on domestic music platforms at noon on the 23r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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