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론과 반대로 가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국감 평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감 잘했다? '나 떨고 있니'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1:15]

▲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경기도 국감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질의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이성용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이낙연 전 대표의 공식지지가 없음에 다급함을 드러냈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당 내에서도 이재명으로 정권을 연장시킬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모습이 여러 곳에서 보이고 있다.

 

경기도지사 국감 내내 여권 대선 후보로서의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이 지사가 방어를 잘했다는 입장으로 말은 하고 있지만 '나 떨고 있니' 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도 이번 국감을 아무말 대잔치에 불과 했다며 이 지사의 국감태도를 비판하면서 그때 그때 아무말로 상황을 피하려는 이 지사의 모습이 안쓰럽다. 애쓰신다는 발언으로 평가절하 하는 모습이다.

 

경기도 국감 마지막날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의 질의에서도 '유동규가 약을 먹고 누웠다'는 대답에 '측근이 아니라면 이런 소소한 것들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느냐'며 이를 지켜보던 한 시민은 '오랜만에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주신 이 지사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 지사의 국감태도를 일제히 평가절하 하는 모습들이다.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후보도 '이 지사가 유동근이 약먹고 누워 있었다'라고 '한 말은 치명적인 실수를 한 것이라'고 말하며 '유동규가 압수수색을 당할 때 두 시간동안 문을 열어주지 않고 누군가와 통화한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다 하지만 제보자 보호를 위해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후보간 지지도 대결에서도 1: 1구도에 이름을 올린적 없었던 원희룡 후보마저도 이재명 후보에게 앞서는 것으로 나왔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도 11월로 연기 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이재명 리스크를 극복할 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s public opinion spread that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expressed his urgency because of the lack of official support from former leader Lee Nak-yeon, there were several scenes that could be interpreted as showing anxiety within the party as to whether Lee Jae-myung could extend the government. is showing

 

As public opinion spread that he failed to show stability as a candidat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during the entire period of the Gyeonggi Governor's National Inspectorate, withi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governor is speaking in the position that he has defended himself well, but he is saying, 'Am I trembling?

 

People's Power Representative Lee Jun-seok also criticized the governor's attitude, saying that this national inspection was nothing more than a banquet. It looks like you are being devalued by saying that you are working hard.

 

On the last day of the Gyeonggi Prosecutor's Office, on the last day of the Gyeonggi Prosecutor's Office, Kim Eun-hye, a member of the People's Strength Council, answered, 'Dong-gyu Yoo was lying down after taking medicine. I thank Governor Lee for giving me a laugh.”

 

Won Hee-ryong, the presidential candidate for People's Strength, also said, 'This was a fatal mistake when Governor Lee Dong-geun was lying on the pill' and said, 'When Dong-gyu Yoo was raided and searched, he did not open the door for two hours and spoke to someone. We know who the person is, but we are not revealing it to protect the informant.'

 

Even candidate Won Hee-ryong, who had never been named in the 1: 1 scheme, came out ahead of Candidate Jae-myung Lee in the recent contest for support between candidates. seems to be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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