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옹호 윤석열 예비후보는 보수진영 안에 동반자살 수류탄 던져?

윤석열 예비후보, 전두환 정치적 치적 찬양 발언 보수결집의 표로 환산했나?

이래권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10/21 [16:10]

▲ 광주 5.18 민주화운동 때 희생 당한 광주시민..    ©5,18기념재단

요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진보주자의 지지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연일 추락한다고 언론은 경쟁적으로 도배를 하고 있으나 이는 일시적 선동이요 언론 호도책에 보수가 선방한 착시현상에 불과하다.

 

더불어민주당과 경선과정에서 석패한 이낙연 지지세력은 선거 막판에 결집되어 결국 진보 소수 간의 초박빙 대선으로 갈 것이니 보수는 웃고 진보는 분을 삭일 일도 전혀 아니다. 오히려 선거 막판에 심상정 대표 정의당과 중도 표심의 풍향에 따라 초 박빙으로 당락이 좌우될 것임을 유추해볼 수 있다.

 

이런 전략적 분석이 가능할 상황에서 문자 그대로 ‘다 된 밥에 망치는 망언’이 보수 유력주자 윤석열 예비후보의 세 치 혀에서 나왔다. ‘쿠데타와 5,18을 빼면 전두환 집권기 경제안정 치적을 국민의힘은 찬란한 유산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어조다.

 

국민학살 5,18의 주범 전두환이 생존해있고, 유가족과 부상자 나아가 김대중 사형선고 유인태 무기징역 등 국가 내란 사범(?)들이 살아 숨 쉬고 있는 무수한 증인들을 무시하고 어찌 있어서는 안 될 군부의 민주화 말살 국민 개돼지로 참살한 사실을 망각하고 길가에 침 뱉듯 역사를 무시하고 왜곡하는 망언을 하는지? 검사 26년을 청백리로 근무했다는 윤석열 예비후보 자신이 역사인식 망언을 드러냈는지는 그 자신과 유전적 본질만이 증명할 사안이다.

 

홍준표의 말대로 윤석열 예비후보의 망언이 불려놓은 표를 다 깎아 먹었다는 주장에 보수는 불옹성 표심이지만 중도는 등 돌리고 진보는 결집하는 이적행위를 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보수는 스스로 가슴에 주홍글씨를 새긴 셈이다. 이래서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한 모양이다.

 

1980년 광주학살 참전자들은 책임지휘관을 빼면 가해자보다 피해자임이 전두환 노태우 그 잔당 처벌로 역사에 기록된 마당에 새삼 온고이지신 악을 들고 나온 윤석열 예비후보는 당심은 우위에 있을지라도 일반당원 표심에서 홍준표에게 밀리는 우를 자초한 셈이라 국민의힘의 최후 대선주자는 오리무중에 빠져 그 누구를 점치지 못할 자중지란에 빠졌으니 보수 유권자들의 심리는 양심과 위선적 동조 사이에서 괴로울 것이다.

 

윤석열 예비후보와 그 추종 세력에게 1980년 5,18전후의 공수부대 광주학살의 전후 관계를 당시 근무했던 자로서 역사 앞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 광주항쟁     ©브레이크뉴스 자료사진

우리나라엔 특전사 병력이 약 15.000명 정도가 있다. 북한은 30만명 이상이다. 숫자적으로는 우리가 열세다. 그러나 장기복무자가 당시 10%도 안 되는 상황에서 5년 만에 전역하는 수를 합치면 40년 기준으로 40~60만 정도 특전사 전시 운용병력이 있는 셈이므로 특전사 예비군에 대한 법령정비 및 훈련강화 보상이 국회에서 다르면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소득 재분배 측면에서도 국가적 이익이 발생한다. 북한의 특수전 병력은 기본 10년 이상이므로 우리의 수적 열세를 일거에 해결할 비책이다.

 

1980년 당시부터 현재까지 특전사는 북한 발(發) 대간첩 대테러 작전을 병행하지만 주된 목표는 북한 전역의 여러 전략적 타격목표를 근무 내내 반복훈련을 한다. 전북 익산엔 7공수 전남 담양엔 11공수단이 있었다. 교활한 전두환 신군부 일당은 굳이 서울 송파구 거여동에 있는 3공수여단을 광주로 향하게 했는가?

 

1개 중대에 장교 2명과 부사관으로 편성되어 있는 바, 지역출신지에 부사관을 대부분 배치하는 것이 관례였다. 이는 그 지역의 지형지물을 잘 알고 지인을 통한 정보력 습득이 쉬운 측면을 고려한 탓이다. 그런데 여기서 유사시 북한으로 잠수함 보트 항공기로 침투할 정예요원들을 자기 고향에 배치했는가?

 

이 편재는 결국 경찰력으로 해결치 못할 민주화운동 상황을 고려한 공수단 투입를 고려했다고 추론해볼 수 있다.

 

그런데 친구와 선후배 부모형제가 있는 7,11공수는 전라도 소재 부사관들의 본향이라 작전에 소극적이라 판단하여, 서울의 3공수를 투입했을 것이다. 진압봉 대검 발길질로 토끼몰이하고 막다른 골목에서는 확인사살까지 했다. 매복을 섰다가 무고한 버스를 공격 비밀유지를 위해 노약자 어린이들까지 죽여 산골짜기에 묻어버린 사건이 편린이 5, 18의 진상 중의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5,18 직후 작전 참가자들은 당시 윤석민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동메달을 받았고 일주일씩 화려한 휴가를 다녀 왔다. 식당으로 오가는 길목엔 광주 참전 사망자 ROTC 출신 중위(부중대장)의 동상이 세워졌다. 존경과 복종심으로 가끔 집단 참배와 거수경례로 군인의 길을 세뇌당하기도 했다.

 

지금에 와서 선배들의 강요로 진압문 작성 휴가를 보냈던 내용을 참회하는 심정으로 일부를 기억에 의존 써보고자 한다.

 

“친애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지금 북괴와 일부 체제전복 세력에 부화뇌동하여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폭력집회에 나온 것을 우리 군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질서를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부득이 출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더는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북괴와 체제전복 세력들을 이롭게 하고 나아가 북괴의 침략을 돕는 행위를 더는 방치할 수 없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경고합니다. 앞으로 5분 내에 시위대로부터 해산하여 귀가하지 않으면 부득이하게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해산작전을 시작하게 됨을 최후통첩하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30초 내로 자진해산 하십시오. 부대 앞으로! 앞에 봉! 충성! 머리 어께 다리 머리 어께 다리! 화염방사기 앞으로! 해산시켜! 끝까지 추적하여 일망타진한다! 돌격 앞으로!”

 

이른바 충정훈련이란 목적, 즉 내란진압 명분으로 매해 한 차례씩 뙤약볕 아래서 준비하고 점검받던 훈련내용이다. 장비로는 진압봉 대검 화염방사기 소총 M60 기관총 앞에 쇠창살을 단 병력이동용 트럭 장갑차 등이었다. 이 장비들을 5, 18 때 다 사용했다고 보면 이해가 쉽고, 그 잔학한 학살 무기에 왜 화염방사기까지 동원됐는지 확대 추론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빨강 페인트를 넣고 사용하지만, 건물 내 극렬한 저항세력에겐 휘발유를 넣어 통닭 굽듯이 태워죽일 신군부의 잔학한 의도에 상시 비치됐다.

 

“군부 퇴진! 독재 타도!”를 외치던 광주시민의 죽음을 건 투쟁이 없었다면 우리는 미얀마 상황이 이어져 왔을 것이다. 군부를 축출하고 민주화 정권이 수립되고 선진국 반열에 오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주 5,18은 그렇게 영구히 그 정신이 역사의 강이 되어 흐르고 있다.

 

광주의 외곽도로를 끊고 매복하여 출퇴근길 버스 시민들마저 전멸시켰다. 통신과 보급망을 차단하여 시민들은 공포에 질린 채 막다른 골목에 막혀 진압봉과 대검에 맞고 찔리며 젊은 도망자들에겐 무차별 난사를 서슴지 않았다. 그 시신들의 양다리를 질질 끌며 뒤통수가 아스팔트에 긁혀 죽어서도 피를 흘리며 쓰레기 더미처럼 끌고 가 트럭에 싣고 한 군데에 모아놓아 유족들이 알아서 찾아가라고 한 것이 전두환 신군부 일당의 역사적 만행의 진상이다.

 

이런 잔악한 전두환의 만행을 망각하고 그 경제적 치적을 승계한다고 공공연히 선언한 윤석열 예비후보와 추종하는 세력들은 각골난망해야 한다. 역사는 총검으로 잠시 멈출 수는 있겠지만 절대 감출 수는 없는 법이다. 

 

윤석열 예비후보와 그 추종세력들은 역사를 1980년 5,18 만행도 계승하고 가슴에 새겨야 한다. 대명천지 인공지능(AI) 시대에 42년 전 퇴행적 역사 인식을 바꾸지 않고 그 정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겠다는 세력은 민심의 바다에 독을 푼 것이나 다름없다.

총검 대신 경제적 각종 범죄로 이 사회의 여론을 이끌어가고 있는 세력은 대장동 사태로 대부분이 이명박 박근혜 때 요직을 맡았던 검찰 변호사 국회의원 기득권 토호세력임이 서서히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이는 제2의 5,18 정신으로 무장한 윤석열 예비후보 이하 그 추종세력엔 반성과 참회 없이 그저 약탈적 지위를 이용하여 경제적 독재를 하겠다는 발상과 다름없다.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이를 벗어나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윤석열 예비후보가 자진해서 사퇴하기 만무하니 보수 유권자들의 개심(改心)으로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으로의 단일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 요구되는 급박한 시점이다. 

 

대선이 멀지 않고, 경선시간이 많지 않다. 전두환 옹호 윤석열 예비후보는 이미 자폭을 넘은 보수진영 안에 동반자살의 수류탄을 던졌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hun Doo-hwan's advocate Yoon Seok-yeol, a candidate, throws a companion suicide grenade into the conservative camp?

Preliminary candidate Yoon Seok-yeol, Chun Doo-hwan's political praise speech was converted into a vote of conservatism?

- Columnist Lee Rae-gwon

 

These days, the media is competing competitively to say that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Lee Jae-myung and the Democratic Party's approval ratings are falling day after day, but this is only a temporary instigation and an optical illusion made by conservatives to mislead the media.

The supporters of Lee Nak-yeon, who lost the primary wi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ill gather at the last minute of the election and eventually go to the ultra-thin presidential election among the progressive minority. Rather, it can be inferred that at the end of the election, the outcome of the election will depend on the wind direction of the Justice Party representative Shim Sang-jung and the center vote.

In a situation where such a strategic analysis is possible, the literal ‘reckless remark that ruins cooked rice’ came out of the three tongues of the conservative candidate Yoon Seok-yeol. It is a tone that says, “Except for the coup d'état and May 18, the achievements of economic stability during Chun Doo-hwan's administration should be accepted as a brilliant legacy of the people's power.”

Chun Doo-hwan, the main culprit of the 5,18 massacre, is alive, and the bereaved family and the injured, as well as the death sentence of Kim Dae-jung and the death sentence of Kim Dae-jung and the life imprisonment of Yu In-tae, are ignoring the countless witnesses living in the country, and the military's inevitable destruction of democratization. Are you forgetting the fact that you were murdered with pigs and ignoring and distorting history like spitting on the side of the road? Whether or not candidate Yoon Seok-yeol, who said he had worked as a prosecutor for 26 years, revealed his history-conscious remarks, only he and his genetic nature can prove.

As Hong Jun-pyo said, Conservatives are reluctant to claim that preliminary candidate Yoon Seok-yeol's reckless remarks ate all the votes they had called, but the conservatives turned their backs on the middle way and the progressives gathered together. that is engraved. That's why it seems like they said 'a single word pays off a thousand nyang debt'.

In 1980, Gwangju Massacre veterans were more victims than perpetrators, except for the responsible commander. Chun Doo-hwan, Roh Tae-woo's remnant punishment for the remnant of the remnants of history recorded in history, and Yoon Seok-yeol, who came out with a new evil, was defeated by Hong Jun-pyo in the general party vote, even though his party sentiment was superior. Because the last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people's power is in a state of self-determination, where no one can predict, the mind of conservative voters will be tormented between conscience and hypocritical sympathy.

As a person who served in the post-war relationship between the Gwangju Massacre by the paratroopers around May 18, 1980, I would like to reveal the truth to the history of Candidate Yoon Seok-yeol and his followers.

There are about 15,000 special forces troops in Korea. North Korea has more than 300,000. Numerically, we are thirteen. However, when the number of long-term service members was less than 10% at the time, and the number of discharges in 5 years is added up, there are about 400 to 600,000 special forces wartime operation troops as of 40 years. If they differ from each other, they will overcome their numerical inferiority and generate national benefits in terms of income redistribution. Since North Korea's special warfare forces are more than 10 years old, it is a secret strategy to solve our numerical inferiority at once.

From 1980 to the present, special forces have been conducting counter-terrorism operations from North Korea in parallel, but their main goal is to repeatedly train for various strategic strike targets throughout North Korea throughout their service. In Iksan, Jeollabuk-do, there were 7 Airborne and 11th Airborne in Damyang, Jeollanam-do. Did the cunning Chun Doo-hwan's new military gang dare to direct the 3rd Airborne Brigade from Geoyeo-dong, Songpa-gu, Seoul to Gwangju?

As one company was composed of two officers and a non-commissioned officer, it was customary to place most of the non-commissioned officers in the area of ​​origin.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it is easy to acquire information through acquaintances who know the topography of the area well. But, did he deploy elite personnel in his hometown to infiltrate North Korea by submarine boat aircraft in an emergency?

In the end, it can be inferred that this ubiquity was considering the use of airborne means in consideration of the situation of the democratization movement, which could not be resolved by the police force.

However, the 7th and 11th Airborne, which had friends and seniors and juniors, were the hometown of the non-commissioned officers in Jeolla-do, so it was judged that they were passive in operation, so the 3rd Airborne in Seoul would have been put in. He drove rabbits by kicking with the baton's greatsword, and even killed them with confirmation in a dead-end alley. One of the truths of the 5th and 18th episodes is the incident where an innocent bus was attacked in an ambush and even the elderly and infirm children were killed and buried in a mountain valley for confidentiality.

Immediately after the May 18th operation, the participants received a bronze medal from Defense Minister Yoon Seok-min at the time and went on a splendid vacation for a week. On the way to the restaurant, a statue of a lieutenant (deputy commander) from the ROTC who died in the Gwangju War was erected. Out of respect and obedience, he was sometimes brainwashed in the way of soldiers through group worship and salutes.

Now, I am going to write a part of it relying on my memory with a feeling of repentance for the fact that I was on leave to write a suppression letter under the pressure of my seniors.

“Dear patriotic citizens! You are now disturbed by North Korea and some powers that overthrow the regime. Our military is well aware that you have come to a violent rally not voluntarily but out of necessity. We were inevitably dispatched to restore social order and lead a stable life. However, I hope you will understand that we can no longer tolerate actions that benefit the North Koreans and those who overthrow the regime, and further aid the invasion of North Koreans.

I warn you. It is my ultimatum that if you do not disperse from the protesters within the next five minutes and do not return home, you will inevitably start the operation to disperse in order to restore the order of liberal democracy. Finally, a warning. Dismiss voluntarily within 30 seconds. Troop Forward! stick in front! Loyalty! Head Shoulder Legs Head Shoulder Legs! Flamethrower forward! Disband! Follow them all the way to the end! Charge forward!”

The so-called loyalty training is the training content that was prepared and inspected once a year under the scorching sun for the purpose of suppressing the rebellion. The equipment included a baton, bayonet, flamethrower, rifle, M60 machine gun, and an iron grate in front of an armored personnel carrier. It is easy to understand if you see that all of these equipment were used during the 5th and 18th years, and you can expand the reasoning why a flamethrower was also mobilized for that brutal slaughter weapon. Red paint is usually added and used, but it was always kept for the brutal intention of the new military unit to burn the fierce resistance forces inside the building with gasoline and burn them to death.

“Retire from the military! Without the struggle for the death of the citizens of Gwangju, who shouted “Overthrow the dictatorship!”, the situation in Myanmar would have continued. The spirit of Gwangju 5 and 18 is flowing as a river of history in such a way to make a proud Republic of Korea that has been overthrown by the military, established a democratic government, and has risen to the ranks of advanced countries.

They cut off the outer roads of Gwangju and ambushed them, annihilating even bus citizens on their way to work. By cutting off communications and distribution networks, citizens were frightened and blocked in dead-end alleys, stabbed with batons and bayonet, and did not hesitate to shoot at young fugitives indiscriminately. The truth of the historical atrocities of Chun Doo-hwan's new military group is that they dragged the legs of the corpses, the back of their head was scratched by the asphalt, and they bleed even when they died, dragged it like a pile of garbage, loaded it in a truck, put it in one place, and told the bereaved family to find it on their own.

Candidate Yoon Seok-yeol, who publicly declared that he will forget this cruel atrocity of Chun Doo-hwan and succeed to his economic achievements, and the forces following him must face each other. History can be stopped for a moment with a bayonet, but it can never be hidden.

Candidate Seok-Yeol Yoon and his followers must inherit the history of the May 18 atrocities in 1980 and engrave it in their hearts. In the age of Daemyungcheonji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power to lead the future with that spirit without changing the regressive perception of history 42 years ago is like poisoning the sea of ​​people's hearts.

Instead of the bayonet, the forces leading the public opinion in this society through economic and various crimes are gradually revealing the reality that most of them are the vested interests of prosecutors, lawyers, and parliamentarians who held key positions during the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days due to the Daejang-dong incident.

This is no different than the idea of ​​using their predatory position to simply use their predatory status to create an economic dictatorship for the followers of candidate Yoon Seok-yeol and his followers, armed with the second 5,18 spirit.

The last way to get out of this is at an urgent time when preliminary candidate Yoon Seok-yeol voluntarily resigns, so a strategic choice for unification into Hong Jun-pyo Yu Seung-min and Won Hee-ryong is required with the conversion of conservative voters.

Election is not far away, and there is not much time for primary election. Preliminary candidate Yoon Seok-yeol, who defends Chun Doo-hwan, threw a grenade of companion suicide into the conservative camp that had already gone beyond self-destruction. samsohun@hanmail.net

*Writer/Lee Rae-gwon

Writer.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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