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청년 다중채무 연체자의 채무조정 모색하라"

"한국장학재단-신용회복위 채무조정 협약 조속 추진"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4:40]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09.27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쳥년 취업난 가중으로 인해 늘고 있는 쳥년 다중채무 연체자와 관련해 통합 채무조정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회의에서 "청년층의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 다중채무 연체자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채무조정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 "학자금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한국장학재단과 금융권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신용회복위원회 간의 채무조정 협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살피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Debt adjustment of young people with multiple debt delinquency"

"Korea Scholarship Foundation-Credit Recovery Committee to expedite debt adjustment agreement"

-kihong Kim reporter  

 

On the 21st, President Moon Jae-in ordered the preparation of an integrated debt restructuring plan in relation to the number of delinquent persons with multiple debts in the past year, which is increasing due to the aggravation of the employment crisis.

 

President Moon Jae-in said at a staff meeting on the same day, "Actively seek a consolidated debt restructuring plan targeting young people with multiple debt delinquency so that it can help lay the foundation for the youth's recovery," Blue House spokesman Park Kyung-mi said.

 

She also said, "Let's look for a debt adjustment agreement between the Korea Scholarship Foundation, which is in charge of debt restructuring for student loans, and the Credit Recovery Committee, which is in charge of restructuring loans in the financial sector, so that it can be promoted as soon as possibl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