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HIT2’ 국내·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2:54]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HIT2(히트2)’의 국내 및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프로젝트XH’로 개발 중이었던‘HIT2는 넷게임즈의 대표 IP ‘HIT(히트)’를 활용한 신규 MMORPG로, PC와 모바일에 최적화된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매력적인 판타지 월드에서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전투와 유저들 간의 인터랙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이번 계약으로 HIT2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고, 국내 및 글로벌에서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HIT2는 박용현 사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준비 중인 신규 MMORPG다”며 “넷게임즈만의 RPG 성공 방정식을 바탕으로 HIT2가 새로운 흥행 신화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넷게임즈에서 선보인 모바일게임 HIT는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바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exon signs a domestic and global publishing contract for ‘HIT2’

-Reporter Jeong Min-woo

 

Nexon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ad signed a domestic and global publishing contract for 'HIT2' developed by its subsidiary Netgames.


‘HIT2’, which was being developed as ‘Project XH’, is a new MMORPG that utilizes Netgames’ representative IP ‘HIT’, and supports cross-platform optimized for PC and mobile. It features large-scale battles that can be enjoyed in an attractive fantasy world and interaction between users.


With this contract, Nexon plans to secure the global service rights of HIT2 and enter the MMORPG market both domestically and globally.


Nexon CEO Jeongheon Lee said, “HIT2 is a new MMORPG that is being prepared by consolidating the experience and know-how of Park Yong-hyun’s division. .


Meanwhile, the mobile game HIT, introduced by Netgames in 2016, recorded a cumulative 25 million downloads and won the Korea Game Grand Prize, leading the success in domestic and glob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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