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G&B프로젝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실시

백석로 지하차도 옆 외벽에 벽화그리기 진행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7:52]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의정부시 G&B프로젝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진행<사진제공 =사)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C)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백석로 지하차도 옆 외벽에 벽화그리기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의정부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인 의정부시 G&B(Green&Beauty) 프로젝트에 맞추어 마을락(樂)서, 호원2동통장협의회와 함께 의정부시 호원동의 밝은 분위기를 꾸미기 위하여 벽화를 그렸고, 주변에 있는 백석천 환경정리까지 함께 진행하여 의정부 관내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으며, 이번 벽화그리기는 밝은 분위기의 벽화 조성 외에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 탄소중립식물도 심는 등의 환경을 위한 자원봉사센터의 노력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밝은 분위기를 전달해주었고, 백석천 옆 도로를 이용하는 의정부시민들에게도 지속적으로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했다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귀성객들에게 조금이나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기뻤다.’며‘의정부시의 밝은 분위기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라고 하였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Volunteer Center, G&B Project Mural Painting Volunteer Activities

 

Painting the mural on the exterior wall next to the Baekseok-ro underpas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September 8th to 18th, the Uijeongbu Volunteer Center announced that murals were painted on the exterior wall next to the Baekseok-ro underpass.

 

In line with the Uijeongbu City G&B (Green&Beauty) project, a policy promoted by Uijeongbu City, along with the Villagerak Seo and Howon 2-dong Account Managers Association, murals were painted to decorate the bright atmosphere of Howon-dong, Uijeongbu City. This mural painting was able to draw a lot of interest in Uijeongbu. In addition to creating a mural with a bright atmosphere, the volunteer center's efforts for the environment, such as planting carbon-neutral plants in areas with high traffic volume, are the most important national holiday for returning visitors. He said that he delivered a bright atmosphere to the people an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ive joy to Uijeongbu citizens who use the road next to Baekseokcheon Stream.

 

Lee Yong-geol, president of Uijeongbu City Volunteer Center, said, 'I was happy to be able to give a little bit of joy to returning guests on the occasion of the nation's biggest holiday, the Lunar New Year.' .

 

best-suny@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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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 2021/09/25 [12:54] 수정 | 삭제
  • 무지의벽에 작은 글자라도 쓰여지니 아이들과 어르신분들께서 많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명절을 맞아 기쁨을 드릴 수 있다는 말에 덩달아 기뻐지는 기분이네요. 벽에 그림을 그리는 일이라면 저도 하고싶어지는 것 같네요. 서로 도와가고 기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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