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아스팔트아트, 생활 방역 물품 기탁

지역아동센터 등 50곳에 안티바이(Bye)러스 세이프시리즈 전달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09:32]

 

▲ ㈜아스팔트아트가 24일 충주시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생활 방역 물품을 기탁했다. (C)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아스팔트아트(대표 조용진)는 24일 충주시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생활 방역 물품(안티바이러스 세이프시리즈)을 기탁했다.

 

‘안티바이(Bye)러스 세이프시리즈’는 ㈜아스팔트아트에서 자체 개발한 생활 방역브랜드로 항균·항바이러스·탈취 및 공기정화에 탁월한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출입문, 손잡이, 벽 등 일상생활 속 어느 곳에나 붙일 수 있는 스티커 형태의 향균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각광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날 후원한 물품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50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용진 ㈜아스팔트아트 대표는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역 내 아동을 위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주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조용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아스팔트아트는 지난 2016년부터 시에 노란발자국 재료 후원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바닥 놀이판 설치 등 지역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Asphalt Art Co., Ltd., donated daily quarantine items

 

Delivered Anti-Bye Russ Safe Series to 50 local children's centers, etc.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Byung-Joo Kim = Asphalt Art Co., Ltd. (CEO Yong-Jin Cho) visited Chungju on the 24th and donated 5 million won worth of daily quarantine items (antivirus safe series).

 

‘Bye Russ Safe Series’ is a lifestyle prevention brand developed by Asphalt Art Co., Ltd. It is known for its excellent functions in antibacterial, antiviral, deodorizing and air purification.

 

In addition, it is a sticker-type antibacterial product that can be pasted anywhere in daily life, such as doors, handles, and walls, and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consumers.

 

The item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50 welfare facilities such as local children's centers in the region.

 

Cho Yong-jin, CEO of Asphalt Art Co., Ltd., said, "We are now supporting daily life quarantine products so that users of welfare facilities such as local children's centers can use the facilities in a safe environment." "We will continue sharing activities for the local community."

 

Cho Gil-hyeong, Mayor of Chungju City, said, “I would like to thank CEO Cho Yong-jin, who practices warm sharing and creates a safe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children in the region despite the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due to COVID-19.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said.

 

On the other hand, Asphalt Art Co., Ltd. has been contributing to the promotion of local children's welfare, such as preventing children's traffic accidents and installing floor playboards by sponsoring yellow footprint materials to the city since 2016.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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