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 참여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0:14]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조병옥 음성군수가 24일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챌린지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Save Afghan Women 아프가니스탄 여성안전보장·인권보호! 국제사회 공조 촉구!’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며 “아프간 여성들의 인권보호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탈레반 집권 이후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이 부정되고 기본권 등이 억압받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아프간 여성의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군수는 한범덕 청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상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Eumseong County Governor Cho Byeong-ok participates in the Save Afghan Women challenge

-bongsu kim reporter

On the 24th, Eumseong County Governor Cho Byung-ok participated in the 'Save Afghan Women' campaign, a challenge that urges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interest in Afghan women.

 

Mayor Cho Byung-ok said in her office this morning, ‘Save Afghan Women, guaranteeing the safety of Afghan women and protecting their human rights! He held up a sign with the words 'A call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conveyed the message, "We support the protection of the human rights of Afghan women."

 

“I am deeply concerned that the human rights of Afghan women have been denied and their basic rights are being suppressed since the Taliban took power,” said Cho Byeong-ok, the governor of Afghanistan. .

 

Meanwhile, Governor Cho participated in the challenge by being nominated by Mayor of Cheongju Han Beom-deok, and designated Jecheon Mayor Lee Sang-cheon as the next challenge runner.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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