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여성친화사업 발굴 위한 시민참여단 정책콘서트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21:07]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제천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30여 명은 지난 14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내년도 여성친화사업 발굴을 위한 시민참여단 정책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콘서트에는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이 사전 팀별 토론을 통해 발굴한 13개 사업에 대한 제안발표와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에는 이현주 충북여성재단 정책연구팀장과 유재숙 여성가족과장이 참석해 제안사업에 대한 심사와 함께 사업별로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시하였다.

 

시는 제안사업 중 사업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지속성 등 5개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얻은 여성친화 정책콘서트와 여성안전 호신술교육 등 2개 사업에 대해 내년도 사업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정책콘서트를 주도한 시민참여단 이옥순 대표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으로 인한 작은 변화가 여성친화도시 제천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발대식을 통해 새롭게 구성된 2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cheon City Holds Citizen Participation Group Policy Concert to Discover Women-Friendly Projects

-im changyong reporter

 

About 30 women-friendly citizens' participation groups from Jecheon City held a policy concert to discover next year's women-friendly projects at the Cheongpung-Ho room of City Hall on the 14th.

 

At the policy concert that day, proposals were presented and judged on 13 projects discovered by the women-friendly citizen participation group through team discussions in advance. Specific feedback was presented for each project along with the evaluation.

 

Among the proposed projects, the city plans to review next year's project reflection on two projects, a women-friendly policy concert and women's safety self-defense training that obtained excellent scores in five items, including business suitability, feasibility, effectiveness, creativity, and sustainability. .

 

“I will do my best as a policy partner so that small changes resulting from the activities of the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can become a big foundation for Jecheon, a women-friendly city,” said Ok-soon Lee, the representative of the Citizens Participation Group, which led the policy concert.

 

Meanwhile, the 2nd civic participation group newly formed through the inauguration ceremony in June will continue to develop various policies and projects that reflect the perspectives of women-friendly and gender 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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