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ᆞ소상공인 지원 행사 진행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7:48]

▲ 15일 영등포시장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ᆞ소상공인 지원 행사에서 (왼쪽부터) 허인 KB국민은행장, 김태원 영등포전통시장 상인회장, 유원식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B국민은행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KB국민은행은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은 KB국민은행의 13개 지역영업그룹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 쌀, 정육, 과일 등의 식료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KB국민은행은 2011년부터 명절마다 전국 전통시장에서 생필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왔다.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원금액을 3억원에서 6억원으로 늘리고, 지원 대상을 4500여 가구에서 1만여 가구로 두배 확대했다.

 

이날 행사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해 이웃에게 전달할 선물을 고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이번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ᆞ소상공인 지원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올해까지 약 56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8만850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한 바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B Kookmin Bank held an event to support traditional markets and small businesses to overcome COVID-19
-Reporter Moon Hong-cheol

 

KB Kookmin Bank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eld a 'Corona 19 overcoming traditional market and small business support event' to revitalize traditional markets and deliver warm hearts to neighbors in need on the occasion of the Chuseok holiday.


The support for traditional markets and small businesses overcoming COVID-19 is an event where 13 regional sales groups of KB Kookmin Bank purchase food such as rice, meat, and fruit from small businesses and traditional markets across the country and deliver them to neighbors in need together with Hope Friends Hunger Measures.


Since 2011, KB Kookmin Bank has been purchasing daily necessities with Onnuri gift certificates at traditional markets across the country every holiday and delivering them to neighbors in need. This Chuseok, to help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hich has been contracted by COVID-19, the amount of support increased from 300 million won to 600 million won, and the target of support was doubled from 4,500 households to 10,000 households.


At the event, KB Kookmin Bank President Huh In visited the Yeongdeungpo Traditional Market and spent a meaningful time choosing gifts to deliver to neighbors.


Heo In, president of KB Kookmin Bank, said, “I hope that this event to support traditional markets and small businesses overcoming COVID-19 will be helpful to neighbors suffering from COVID-19. said.


Meanwhile, KB Kookmin Bank has purchased daily necessities worth about 5.6 billion won from traditional markets until this year and has provided support to 88,500 households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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