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남궁민·박하선·김지은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프로페셔널 면모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5 [16:09]

▲ ‘검은 태양’, 남궁민·박하선·김지은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사진출처=M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검은 태양’이 촬영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은 박석호 작가의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으로,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검은 태양’은 앞서 포스터와 트레일러, 티저를 공개해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 하는 한지혁(남궁민 분)의 고군분투와 국정원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15일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완벽한 드라마를 위해 카메라 안팎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남궁민(한지혁 역), 박하선(서수연 역), 김지은(유제이 역)의 모습이 담겨있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남궁민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완벽한 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명품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늘함이 감돌았던 티저와 달리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그런가 하면 박하선은 메이크업 도중에도 시종일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촬영이 시작되자 금세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김지은은 총을 든 채 카메라와 아이 콘택트를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김성용 감독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완벽한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그녀가 그려낼 유제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렇듯 ‘검은 태양’은 모든 장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 웃음이 가득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랑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검은 태양’은 오는 17일 대망의 1회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무삭제판은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wavve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lack Sun' has released a behind-the-scenes cut that captures the atmosphere of the filming site.

 

The new Friday-Saturday drama 'Black Sun' (directed by Kim Seong-yong / written by Park Seok-ho), a special project for the 60th anniversary of MBC's 60th anniversary ahead of its first broadcast at 10 p.m. on the 17th, is the winner of the 2018 MBC drama script contest by writer Park Seok-ho. It is the story of a field agent returning to the organization to find an insider traitor who dropped him into the abyss.

 

'Black Sun' caught the attention of prospective viewers by foretelling an exciting story surrounding the NIS and Han Ji-hyeok (Namgoong-min)'s struggles to recover past memories and uncover hidden secrets by releasing posters, trailers, and teasers.

 

Here, the behind-the-scenes cut released on the 15th shows Namgoong-min (Han Ji-hyeok), Park Ha-sun (Seo Su-yeon), and Kim Ji-eun (Yoo Jae-yi) who are working hard inside and outside the camera for a perfect drama, raising expectations for the first broadcast. are growing

 

Namgoong-min can't take his eyes off the script even during breaks and shows the power of a luxury actor who strives to make a perfect cut. She also showed off her anti-war charm with a bright smile, unlike the teaser where she was cool.

 

On the other hand, Park Ha-sun consistently shows her passion for acting by not releasing the script from her hands even during makeup. As soon as filming starts here, he immediately immerses himself in the character and robs the viewers of his professionalism.

 

In addition to her playful appearance making eye contact with the camera while holding her gun, Kim Ji-eun is also interacting with director Kim Seong-yong, working on her efforts to build the perfect character for her, as well as the eulogy she will draw on this. raises her curiosity.

 

As such, 'Black Sun' boasts the atmosphere of the filming site full of laughter and passionate performances by luxury actors who do their best in every scene, making the hearts of prospective viewers pound.

 

MBC's 60th anniversary special project 'Black Sun' will be broadcast every Friday and Saturday at 10 pm, starting with the long-awaited episode on the 17th, and the uncensored version will be exclusively released through the nation's largest online video service platform, wavv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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