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제거작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정성태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9/14 [15:28]
윤석열 제거작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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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날짜는 다가오는데, 민주당 후보들 지지율은 하냥 정체 또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견고하기만 하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 및 민주당 입장에서 볼 때, 윤석열 후보가 가장 버겁고 두려운 후보일 수밖에 없을 듯싶다.

 

문재인 정권 치부가 말끔히 청소되는 것은 물론이고 사법적인 심판도 피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윤석열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공포스러운 것이리라.

 

그런지라 윤석열 후보 제거를 위한 온갖 사악한 준동이 난무하고 있다. 그에 대한 해괴한 인신공격, 흑색비방을 남발한다.

 

대선을 앞두고 고악한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공작정치 의혹이 계속 터져나온다. 관련자와 당사자 발언의 앞뒤 맥락도 바뀌고 있다. 조악할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허술한 각본이 아닐 수 없다. 그 예전 유행했던 3류 에로영화보다 더욱 저렴하게 여겨진다. 더군다나 여권과 야권 일부 세력이 합작한 정치공작이란 의혹까지도 나온다.

 

어느 정당 또는 어느 후보를 지지하든지, 그건 순전히 유권자 각인의 가치 판단의 몫이다. 그러나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이따위 유형의 정치공작은 반드시 철퇴를 맞아야 한다. 이는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한 호불호 여부를 떠나 필히 척결돼야 할 정치판 망령이 아닐 수 없다. 난잡한 여론 선동이 아닌, 정책과 실천력으로 표심을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는 까닭이다.

 

* 필자 : 정성태(시인 /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an the removal of Yun Seok-yeol be successful?

- Columnist Jeong Seong-tae

 

 The presidential election date is approaching, and Democratic candidates' approval ratings are stagnating or falling.

 

Meanwhile, the approval rating of candidate Yoon Seok-yeol, the strength of the people, is solid. Eventually, Moon Jae-in, Yoon Suk Yeol is the most afraid and too cumbersome when viewed from the president and the Democratic position It looks as though he'll have only be candidates.

 

Moon Jae-in as power, swept clean as well as to the judicial referees are inevitable. That's why Yoon Seok-yeol's presidential election is scary. 

 

As such, all kinds of evil quas are rampant to remove candidate Yoon Seok-yeol. He overflows with bizarre personal attacks and black slander against him.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suspicions of operational politics, which smell evil, continue to emerge. The context of the remarks of the parties involved and the parties is also changing. Not only is it crude, but it is also an overly sloppy script. It is considered cheaper than the previous popular third-class erro movie. Furthermore, there are suspicions that it is a political manipulation jointly conducted by some ruling and opposition forces. 

 

Regardless of which party or candidate you support, it is purely up to each voter's judgment of the value. However, this type of political work that appears at election times must be withdrawn. This is a political judgment that must be eradicated regardless of whether people like or dislike certain political parties and politicians. This is why it is necessary to be able to draw votes with policy and practical power, not agitation of public opinion.

 

* Writer: Jeong Seong-tae (Poet /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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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달용 2021/09/14 [20:27] 수정 | 삭제
  • 문산당 대깨문 머저리들은 영혼이 죽은자들이여요? 주군한테만 충성하려고 아부경쟁을 심하게하고 국가운영에는 전혀무관심으로 팽개치서 국격을 심하게다운시켰어요? 윤석열하나에 이지매성 레밍의 모습으로 달려드는데? 그런연출은 윤석열을 대통령반열에 더공고히 올려주는겁니다. 고발사주건은 이미 약빨다하여 시효가지났는데도? 윤호중 덜떨어진 크레이지보이는 "윤석열, 때가 되면 부를테니 보채지 마시라" 이렇게 우러러숭상해주는 노이즈마케팅을해주니 윤석열만 살판나서 매일상종가로 메타올라가요?
  • ㅇㅇ 2021/09/14 [17:17] 수정 | 삭제
  • 윤석열이 얼마나 무서우면 이해찬, 박지원까지 은퇴한 원로까지 동원해서 초당 초정부 차원에서 저렇게 난리법썩을 떨까? 윤석열이 대통령되서 문재인, 조국, 추미애 세력을 전부 청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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