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캠프 ”이재명 경기도지사 업무추진비-주유비 공개해야“

경기도민 혈세를 선거운동에 쓴 것 아닌가? 음주운전 전과 추가 의혹...명명백백히 밝히자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8/04 [13:55]

이낙연 캠프 이병훈 대변인은 8월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캠프에서 같은 당 동료의원이자 이낙연 캠프 수석 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을 중앙당 선관위와 윤리감찰단에 신고했다”며, “이재명 캠프의 급발진, 또 무엇을 덮기 위한 책략입니까?”하고 되물었다. 

 

이병훈 대변인은  “우리는 미셸 오바마가 “When they go low, we go high(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가자)” 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다.“며, ”당에 요청드린다. 이재명 캠프 신고로 인한 지금 상황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주기를 바란다.  이 기회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업무추진비, 주유비 등의 사용내역을 당에서 직접 조사해 공개하자. 경기도민의 혈세를 선거운동에 쓴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 뿐 아니라, 음주운전 전과 추가 의혹 까지도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기회로 삼자.“고 중앙당에 요청했다.   © 소중한 기자

 

이병훈 대변인은 “이재명 캠프가 그 동안 자기 후보의 의혹은 다른 후보의 의혹 제기로 덮고, 언론의 검증으로 궁지에 몰리면 더 센 네거티브를 던지는 식으로 대응해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음주운전 전과가 더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오영훈 의원에게 급발진 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며 중앙당 선관위와 윤리감찰단에 신고하 것을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오영훈 의원의 논평이 나간 뒤 이재명 후보가 직접 오영훈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대변인단과 조정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다음 날 당에 신고했다니 더 씁쓸하다.”며, “오영훈 의원에게 들이댄 잣대를 이재명 캠프에 들이대면 지금 당장 신고 대상에 오를 이름들이 족히 서너 명은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는 미셸 오바마가 “When they go low, we go high(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가자)” 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다.“며, ”당에 요청드린다. 이재명 캠프 신고로 인한 지금 상황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주기를 바란다. 이 기회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업무추진비, 주유비 등의 사용내역을  당에서 직접 조사해 공개하자. 경기도민의 혈세를 선거운동에 쓴 것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 뿐 아니라, 음주운전 전과 추가 의혹 까지도 명명백백하게 밝히는 기회로 삼자.“고 중앙당에 요청했다.  

 

이병훈 대변인은 ”경선에서 덮는다 해도 본선에는 더 큰 검증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검증을 거쳐 이길 수 있는 후보가 본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Lee Nak-yeon Camp, "Let's investigate and disclose directly from the party such as Gyeonggi-do Governor Lee Jae-myung's business promotion expenses and fueling expenses"

Isn't the blood money of Gyeonggi-do citizens used for the election campaign? Drunk driving and additional suspicions... Let's make it clear

Reporting Rep. Oh Young-hoon, the chief spokesperson, to the Central Party Election Commission and the Ethics Inspection Team, the cow will laugh...

 

Lee Nak-yeon Camp Spokesperson Lee Byung-hoon said in a comment on August 4, "At the Lee Jae-myung camp, I reported Rep. Oh Young-hoon, a fellow member of the same party and senior spokesman for the Lee Nak-yeon camp, to the Central Party Election Commission and the Ethics Inspection Team. Is it a ploy to cover up?” he asked.

 

Spokesperson Lee Byung-hoon said, "I am well aware that the Lee Jae-myung camp has responded by covering up its candidate's suspicions with other candidates' suspicions and throwing stronger negatives when it is cornered by the media's verification." When there was a controversy over whether the candidate had more prior convictions for driving under the influence, I suspect that he may have rushed to Rep. Oh Young-hoon.”

 

Spokesperson Lee said, "It's even more bitter that Candidate Jae-myung Lee called Rep. Jae-myung Oh directly after Rep. Young-hoon Oh's comments went out and said that he would like to coordinate with his spokesperson, and reported it to the party the next day." If you bring the .

 

"We remember Michelle Obama saying, "When they go low, we go high," he said. "We're asking the party." I hope that the current situation caused by the Lee Jae-myung camp report can be used as an opportunity to break the ground. Let's take this opportunity to investigate and disclose the details of use of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s business promotion expenses and fueling expenses directly from the party. Let's use this as an opportunity to clearly and unequivocally reveal not only the public's suspicions that Gyeonggi-do's blood money was used for the election campaign, but also the pre-drunk driving and additional suspicions."

 

Spokesperson Lee Byung-hoon said, "Even if it is covered in the primary, bigger verifications are waiting for the finals."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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