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완전체 화보, 다채로운 매력 발산..“멤버들 사랑 매일 느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5:32]

▲ 이달의 소녀 완전체 화보 <사진출처=롤링스톤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완전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8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이달의 소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달의 소녀는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반짝이는 스팽글 의상과 화려한 액세서리 등의 포인트를 통해 성장한 소녀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과감한 색감의 네온빛 포인트를 준 두 번째 콘셉트는 이달의 소녀가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는 스트리트 스타일에 도전,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로 스포티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달의 소녀는 화보와 함께 공개된 T.F.T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달의 소녀 멤버들의 첫인상과 데뷔 후 길거리에서 나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 순간, 가수를 위한 첫 노력 등에 대한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 이달의 소녀 완전체 화보 <사진출처=롤링스톤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특히 멤버들의 사랑을 느꼈던 첫 순간에 대한 질문에 멤버 최리는 “오늘도 느끼고 하루하루 매일 느낀다”라고 답했다.

 

이어 희진은 “기억에 남는 게 있다. 어느 날 밤늦게까지 ‘PTT (Paint The Town)’ 안무 연습을 하고 퇴근했는데 츄 언니가 단톡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 뒤로 멤버들끼리 ‘고생했어’, ‘앞으로 좀 더 힘내자’라며 하트를 날렸다”라고 훈훈한 에피소드를 덧붙이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달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3일 연속 1위, 미국을 포함한 3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완전체 첫 음악방송 1위 등 경이로운 기록을 통해 ‘4세대 핵심 걸그룹’으로 입지를 굳혔다.

 

한편, 이달의 소녀의 화보와 인터뷰가 담긴 롤링스톤 코리아 3호는 롤링스톤 코리아 3호는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group Loona (Heejin, Hyunjin, Hasul, Yeojin, Vivi, Kim Lip, Jinsol, Choiri, Yves, Chuu, Gowon, Olivia Hye)'s complete picture was released.

 

On the 28th, Rolling Stone Korea released a pictorial and interview of LOOΠΔ through its official SNS.

 

In the published pictorial, LOOΠΔ showed off two concepts, exuding a colorful charm. The first concept captures the appearance of girls who have grown up through points such as sparkling sequins and colorful accessories.

 

The second concept, which gave a bold neon point, challenged a street style that LOONA had never tried before, showing off its sporty charm with a pose that stood out for each member's individuality.

 

In addition, through the TFT interview video released along with the pictorial, LOOΠΔ tells the story of the 'first meeting' about the first impressions of the LOOΠΔ members, the moment when they first heard my song on the street after their debut, and the first effort for a singer. spoke frankly.

 

In particular, when asked about the first moment when he felt the members' love, member Choiri replied, "I feel it today and I feel it every day."

 

Heejin continued, “There is something I remember. One night, after practicing the choreography of ‘PTT (Paint The Town)’ until late one night, I was leaving work, and Chuu unnie left a long letter in the group chat room. After that, the members blew hearts saying, 'We worked hard' and 'Let's do our best in the future'", adding a heartwarming episode and showing off their close friendship.

 

After the release of the fourth mini-album '&' (and) last month, LOONA ranked first on the iTunes Worldwide Chart for 3 days in a row, the iTunes Album Chart in 36 region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the first music show as a complete group.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4th generation core girl group'.

 

On the other hand, Rolling Stone Korea No. 3, which contains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Loona, can be found through various online and offline bookstore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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