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콘셉트 포토, 하이틴 영화 여주인공 변신?..8월 6일 ‘1/6’ 컴백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1:33]

▲ 선미 콘셉트 포토, 8월 6일 ‘1/6’ 컴백 <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8월 6일 미니앨범 ‘1/6(6분의 1)’로 컴백하는 ‘솔로퀸’ 가수 선미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선미는 커다란 곰인형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금발 머리에 이국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푸른 눈과 파스텔톤의 머리띠, 키치한 액세서리와 네일 등을 스타일링한 선미는 마치 하이틴 영화의 여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꼬리’를 통해 강렬하고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선미는 컴백 포스터에 이어 타이틀 포스터, 콘셉트 포스터까지 키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반전을 꾀하고 있다.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완벽한 소화력으로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선미가 새롭게 선보일 미니앨범 ‘1/6’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first concept photo of ‘Solo Queen’ singer Sunmi, who will be making a comeback with the mini album ‘1/6 (1/6)’ on August 6, was released.

 

At 0 o'clock on the 22nd, in a concept photo released through her official SNS, Sunmi holds a large teddy bear in her arms and catches her eye with her lovely face.

 

With her blonde hair, her blue eyes and pastel-toned headbands, kitsch accessories and nails that give off her exotic charm, Sunmi is showing off her visuals like a heroine in a teen movie.

 

Sunmi, who showed an intense and shocking transformation through her 'Tails' released in February, is once again trying to reverse her with her kitsch and lovely charm, from her comeback poster to her title poster and concept poster. .

 

Sunmi, who makes people look forward to her new concept and perfect digestion whenever she releases a new song, her new mini-album '1/6' will be released on August 6th at 6pm.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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