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필연캠프 배재정 대변인 “야권 발 정통성 거론, 문재인 대통령-촛불시민 모욕” 지적

문재인 정부 정통성 운운...탄핵을 부정하고 촛불국민들을 모욕하는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8:48]

여권 대선주자 중에서 지지율이 급등하고 있는 이낙연 필연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7월 21일(수), 논평을 통해 “어디서 함부로 정통성을 논하는가”되물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촛불시민을 모욕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날이면 날마다 ‘설화’(舌禍)를 시전하고 있는 윤 전 총장은 대구를 찾은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마음 속으로 송구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했다.”며, “특검 수사팀장으로 박 전 대통령 수사를 담당해 놓고 ‘송구하다’며 스스로를 부정하더니 오늘은 자신이 속해있던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했다.”고 맹공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배 대변인은 “김경수 지사 대법원 판결에 국민의힘과 야권 대선주자들이 신이 난 모양이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가 하면 심지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통성’을 거론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인가.”물으며, “박근혜 정권을 탄핵하고 촛불을 든 국민들에 의해 출범한 정부다. 문재인 정부에 대해 정통성 운운하는 것은 탄핵을 부정하고 촛불시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다.”고 일갈했다. 

 

이어 “더욱이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을 지냈던 윤 전 총장이 ‘현 정권의 근본적 정통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언급한 것은 대꾸하기도 싫은, 얼토당토않은 말이다.”고 직격했다. 

 

아울러 “날이면 날마다 ‘설화’(舌禍)를 시전하고 있는 윤 전 총장은 대구를 찾은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마음 속으로 송구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했다.”며, “특검 수사팀장으로 박 전 대통령 수사를 담당해 놓고 ‘송구하다’며 스스로를 부정하더니 오늘은 자신이 속해있던 문재인 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했다.”고 맹공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홍길동은 ‘호부호형’을 못했다는데, 윤 전 총장은 이러다 자기 자신 마저 잃어버리는 것은 아닐지 심히 염려스럽다.”며, “오죽 안타까웠으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님아, 그 강(탄핵이라는 강)에 빠지지 마오’라고 강조했을까.”라고 힐난했다. 

 

배 대변인은 “차제에 국민의힘에게도 경고한다. 잊을 만하면 다시 부르는 ‘대선 불복 타령’ 이제는 지겹다.”며, “코로나와 무더위로 고생하는 우리 국민, 그리고 코로나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길 엄중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Do not insult President Moon Jae-in and the Candlelight Citizens by discussing legitimacy of opposition parties.”

Fortune of legitimacy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Denying impeachment and insulting the candlelight citizens

 

On July 21 (Wed), Bae Jae-jeong, spokesman for the Inevitable Camp, Lee Nak-yeon, whose approval rating is soaring among the presidential candidates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asked, “Where are you arguing about legitimacy?” and warned, “Do not insult President Moon Jae-in and the candlelight citizens.” did.

 

Spokesperson Bae said, "The people's power and opposition presidential candidates seem excited about the Supreme Court ruling by Governor Kim Kyung-soo." He criticized, "I demanded an apology from President Moon Jae-in, and even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mentioned 'authenticity'." did.

 

He asked, “What kind of government is the Moon Jae-in government?” “It is a government launched by the people who impeached the Park Geun-hye regime and held up candles. To talk about the legitimacy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is to deny the impeachment and insult the candlelight citizens.”

 

“Moreover, the statement by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who served as the Prosecutor General in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at ‘there is a serious problem with the fundamental legitimacy of the current regime’ is an absurd statement that I do not want to respond to.”

 

In addition, "Ex-President Yoon, who uses 'Snowflake' every day, visited Daegu yesterday and said to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There is nothing to apologize for in my heart'" and "As the head of the special prosecutor's investigation team. After being in charge of the investigation of former President Park, he denied himself, saying, 'I'm sorry,' and today he denied the legitimacy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to which he belonged.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Hong Gil-dong did not become a 'buy-to-be,' but former President Yoon is very concerned that he might lose himself." "If it is very sad, then Lee Jun-seok, representative of the People's Power, will say, 'My dear, that river ( Do not fall into the river of impeachment).”

 

Spokesperson Bae said, “I also warn the power of the people in the future. He said, "I am tired of calling again the 'election disobedience' if I forget it." He said, "I seriously ask the Korean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and the heat, and President Moon Jae-in, who is doing his best to overcome Corona, to keep basic courtesy."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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