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대표선수 김치, 도쿄올림픽 태극전사 응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도쿄올림픽 韓선수단에 국산 김치 지원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2:1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에 국산 김치를 제공한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도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이 국산 김치를 드시고 더욱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김치를 전 세계에 알려 올해 김치수출 목표인 1억8,000만달러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소중한 기자

 

공사는 동원, 대상 등 회원사로 구성된 재일한국김치수입협의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한국선수단이 안전하고 건강한 국산 김치를 먹고 힘을 내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국가대표선수 수출 품목인 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한국산 김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며, 지난해 2019년 대비 37.6%가 증가한 1억4,451만달러(약 1,720억원)가 수출되는 등 K-푸드 대표선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한국산 김치의 가정용 소비증가와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증가로 지난해 2019년 대비 28.8% 성장한 7,109만달러가 수출되는 등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도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이 국산 김치를 드시고 더욱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마케팅으로 김치를 전 세계에 알려 올해 김치수출 목표인 1억8,000만달러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Kimchi, the representative K-Food athlete, supports the Taegeuk warriors of the Tokyo Olympics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supports Korean kimchi for Tokyo Olympic Games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aT, President Kim Chun-jin) will provide domestic kimchi to the Korean national team from the 21st to support the Korean athletes participating in the Tokyo Olympics.

 

KAC prepared this event with the Korea Kimchi Import Council in Japan, which is composed of member companies such as Dongwon and Daesang. It was planned to support the Korean athletes to eat safe and healthy domestic kimchi, and at the same time promote kimchi, an export item for the national team.

 

Korean kimchi is known as a good food to strengthen immunity after the Corona 19 crisis, and it is playing a role as a representative K-food player, with exports of $144.51 million (about 172 billion won), an increase of 37.6% compared to 2019.

 

In Japan, kimchi is steadily gaining popularity, with exports of $71.09 million, up 28.8% from 2019, due to increased household consumption of Korean kimchi and increased interest in fermented foods.

 

Kim Chun-jin, president of the Korea Agro-Fisheries & Food Trade Corporation, said, “I hope that our athletes will get stronger by eating Korean kimchi at the Tokyo Olympics. I will do my best to achieve it.” hpf2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