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고원희, 반전 글래머 몸매..이러니 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02 [17:50]

▲ ‘오케이 광자매’ 고원희, 반전 글래머 몸매 <사진출처=고원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원희가 반전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고원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 휴가 언제 끝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원희는 군살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작은 얼굴, 늘씬한 기럭지를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고원희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Go Won-hee is a hot topic with her glamorous body.

 

Go Won-hee is catching her attention by posting a photo of her along with the caption, "When does the teacher's vacation end?" via her own Instagram on her 2nd day.

 

In her published photos, Go Won-hee is taking a picture of herself reflected in her mirror in a place that looks like her gym, wearing sportswear that reveals her body line.

 

In particular, Go Won-hee caught the attention of her netizens at once with her glamorous body, small face, and slender stature.

 

Meanwhile, Go Won-hee is currently playing the role of Lee Kwang-tae in the popular KBS 2TV weekend drama 'Ok Kwang-siste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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