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수산학융합원, 산학융합지구 촉진사업 선정

사업비 31억여 원 확보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21/06/13 [12:37]

 

▲ 여수 산학융합지구 항공사진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와 여수산학융합원이 산업자원통상부의 '산학융합지구 촉진사업'에 선정돼 31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산학융합 촉진사업'은 전남대학교와 기업 등이 공동으로 산학융합촉진 프로그램 수행을 통해 기업 연구개발 역량강화, 기업애로사항컨설팅, 맞춤형 인력양성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업과 학생, 교수가 팀을 이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중심형 교육프로그램인 프로젝트Lab’과 학생을 선발해 기업맞춤형 특화교육 후 인턴으로 파견하는 ‘R&D인턴쉽으로 이뤄졌다.

 

박경조 산학융합원장은 "산학융합 촉진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연구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체계 환경조성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