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아린, ‘국민 여동생’다운 다채로운 매력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12:40]

▲ 오마이걸 아린 화보 <사진출처=BY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BYC가 전속모델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아린과 함께한 2021 SS 화보를 공개했다.

 

BYC 2021 SS 화보는 BYC의 시그니처 레드와 시원한 블루, 상큼한 옐로우, 편안한 그린 등 4가지 컬러가 돋보인다. 화보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BYC 2021 제품들을 다양한 콘셉트로 소화해낸 아린이 함께 담겨있다.

 

아린은 밝고 귀여운 국민 여동생에서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모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아린은 러블리하거나 때로는 차분하고 성숙한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집에서도 편안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홈웨어 제품과 화사한 컬러의 란제리 제품들이 일상 속 아린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 더욱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현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YC has unveiled a 2021 SS pictorial with her exclusive model girl group Oh My Girl and actress Arin.

 

The BYC 2021 SS pictorial stands out in four colors: BYC's signature red, cool blue, refreshing yellow, and comfortable green. The pictorial contains Arin, who digested the newly introduced BYC 2021 products with various concepts.

 

Arin showed off her colorful charm by transforming from her bright and cute national sister into a comfortable yet lovely girlfriend.

 

In the published pictorial, Arin directed a lovely or sometimes calm and mature scene. In addition, home wear products that can be styled comfortably in her home and lingerie products in bright colors give a glimpse of Arin's everyday life, giving her a more comfortable and friendly feeling.

 

Meanwhile, Oh My Girl Arin is currently working as an MC of the KBS 2TV music program'Music Bank' with Subin, a member of the group Tomorrow by Together (TX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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