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파서블’,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귀멸의 칼날’-3위 ‘소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09:27]

▲ ‘미션 파서블’-‘귀멸의 칼날’-‘소울’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미션 파서블>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소울> 등을 제치고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장 관객수를 살펴보면, 평균 동월 대비 급격하게 감소하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김영광-이선빈 주연 <미션 파서블>은 1만 83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1만 778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미션 파서블>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전 세계 초특급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77만 7351명)이, 3위는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177만 6923명)이, 4위는 범죄 스릴러 <퍼펙트 케어>(1만 5769명)가, 5위는 4DX 재개봉작 <해리 포터와 불의 잔>(349만 124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새해전야>, <더블패티>, <아이>, <몬스터 헌터>, <빛과 철>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김영광X이선빈 주연 영화 <미션 파서블>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ovie <Mission Possible> has topped the box office for 7 days in a row, beating <Theatrical Edition Blade of Demon Extinction: Infinite Train> and <Soul>.

 

However, movie theaters are still suffering damage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In particular, when looking at the number of theater audiences, the average decline is sharply compared to the same month, and the stagnation continue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tegrated Computing Network for Cinema Admissions by the Film Promotion Committee on the 24th, <Mission Passable> starring Kim Young-gwang and Lee Sun-bin on the 23rd mobilized 18,339 audiences and ranked first in the box office with a cumulative number of 217,784.

 

Following <Mission Possible>, the box office 2nd place was the world's super-limited box office <Theatrical Edition Blade of the Extinction: Infinite Train> (77,351 people), and Disney Pixar's new <Soul> (1,766,923 people) ranked 3rd. The 4th place was the crime thriller <Perfect Care> (15,769 people), and the 5th place was the 4DX rerelease film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3,491,124 people).

 

Subsequently, <New Year's Eve>, <Double Patty>, <I>, <Monster Hunter>, and <Light and Iron> were ranked in the top 10 in the box office.

 

On the other hand, <Mission Possible> is a dizzying, comical action film in which “Soo-han,” the president of a post-payment heung-so, and “Da-hee Yoo,” a secret agent filled with enthusiasm, work together strategically to resolve the arms trafficking case.

 

The film <Mission Possible> starring Kim Young-kwang and Lee Sun-bin is being screened highly at theaters nationwid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