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측, “츄 학폭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24일 명예훼손 고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21:19]

▲ 이달의 소녀 츄 <사진출처=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본명 김지우)가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추가 입장을 발표하며 “명예훼손 죄로 고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이달의 소녀 츄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학폭 의혹 관련 추가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최초 이달의 소녀에 대한 유포 내용을 접하고 최선을 다해 이의 사실관계부터 먼저 규명해보고자 노력했다. 해당 멤버와의 깊이 있는 면담은 물론, 소속사가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정황 및 상황들을 정리한 결과 이달의 소녀와 관련한 내용은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이다”고 알렸다.

 

이어 “이달의 소녀에 대한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자 오는 24일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죄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의 실명을 거론하며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악의적인 글이 확인되고 있기에 증거자료를 확보해, 관련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달의 소녀를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근거한 추측성 보도 및 무분별한 게시글의 유포는 자제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지난 2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츄의 학교 폭력을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츄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는 “김지우(츄 본명)는 실세에 딱 붙어서 이간질 역할을 했다. 이들은 돌아가면서 친구들을 왕따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쓴이는 “단톡방에 초대해서 나에게 욕을 하거나 협박을 했다. 단톡방을 나갔다는 이유로 교문에서 집에 가려는 제 앞을 막아서 욕을 한 적도 있다. 나 말고도 기억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피해자들이 더 있을 것”이러고 전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이슈와 관련된 내용 관계를 명확히 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제기한 주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어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고 알렸다.

 

또 “당사는 근거 없는 허위 내용들로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가능한 범위 내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린다”며 “더불어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irl group Choo (real name Kim Ji-woo), a girl group member of the month, was surrounded by suspicion of school violence (abusive), and the agency announced an additional position and said, "We are preparing to sue for defamation."

 

On the afternoon of the 23rd, the agency of this month's girl Chew, Blockberry Creative, issued an additional statement regarding the suspicion of school abuse and said, “We first tried our best to find out the facts of this month's girl after seeing the dissemination of it. As a result of in-depth interviews with the member, as well as all the circumstances and situations that the agency can check, the contents related to this month's girl are malicious and obvious false facts.”

 

“We decided that we could no longer condone the indiscriminate spread of false facts about the girl of the month, and we are preparing to sue for defamation caused by spreading false information through the Law Firm on the 24th to protect our artists.” He emphasized, “We will secure evidence and take a strong response to the related distributors, as there are malicious writings that correspond to defamation that disseminates unfounded and false facts while discussing the real names of the artists we belong to.”

 

“Thank you to everyone who loves this month's girl, and we promise to do our best to protect the artist we belong to. Please refrain from disseminating speculative reports based on unconfirmed claims and indiscriminate postings.” He added.

 

Earlier on the afternoon of the 22nd, a post alleging Chu's school violence was posted in an online community. Mr. A, who identified himself as Chu's junior high school alumni, said, “Kim Ji-woo (Chu's real name) was just attached to the real world and played a role of epilepsy. They turned around and bullied their friends.”

 

The author continued, “Inviting me to a chat room and swearing or threatening me. There was also a time when I swear by blocking me from going home from the school gate because I left the chat room. In addition to me, there will be more friends and victims that I remember.”

 

In response, Blockberry Creative made an official position on the 23rd and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further victims from occurring by clarifying the relationship of the content related to the issue.” “The allegations raised are different from the facts. Then, there should be no more indiscriminate spreading.”

 

In addition, “We inform you that we will take all possible actions to the extent possible in case of damaging the image and reputation of the artist with unfounded false information.” In addition, “We do not condone the situation and do our best to protect the rights and interests of the artist. I will make an effor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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