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연희, “첫사랑 모습도 좋지만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0:41]

▲ 이연희 화보 <사진출처=아레나 옴므 플러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연희의 대담하고 솔직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와 동시에 이목을 사로 잡는다.

 

22일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배우 이연희와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연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의 이미지와는 다른 결의 컨셉과 분위기를 그녀만의 매력으로 200%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블랙 점프수트에 스카프로 머리를 묶고는 우아한 어깨선을 드러내며 고혹미를 발산하는 한편, 매니시한 무드와 강렬한 눈빛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연희는 클래식하면서도 중성적인 스타일링에 걸맞는 다양한 포즈들은 물론,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표정들로 카리스마를 덧입히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 이연희 화보 <사진출처=아레나 옴므 플러스>     © 브레이크뉴스


이연희는 인터뷰를 통해 “학교를 졸업하는 기분이었다. 새로운 소속사에 들어가 긍정적인 자극도 받고 좋은 시너지를 얻고 싶었다”며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소회를 밝혔다. 

 

이어 “대중들이나 팬들에게는 온전히 배우 이연희로 보이길 바란다”고 말한데 이어, “첫사랑의 모습도 좋지만 ‘내게는 이것 말고도 다른 모습이 있어요’라는 생각으로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었다”며 배우로서 활동에 대한 심지 굳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연희는 오는 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새해전야>로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으로, 이연희는 극중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진아 역을 통해 청춘남녀의 두근거리는 감정선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Lee Yeon-hee's bold and honest charm captures the attention as soon as it is released.

 

On the 22nd, the magazine <Arena Homme Plus> released a pictorial and interview with actor Lee Yeon-hee. Through this pictorial, Lee Yeon-hee digests the concept and atmosphere of determination different from her usual image with her own charm by 200% and catches her attention.

 

In her public photos, Lee Yeon-hee ties her hair with her scarf in her black jumpsuit, reveals her graceful shoulder lines, exudes her alluring beauty, while her mannish mood and intense gaze show her Overwhelming the screen, she is showing her eight-tone charm.

 

Lee Yeon-hee reveals her professional side by adding her charisma with expressions in which her elegance and chic coexist, as well as various poses that fit her classic yet neutral styling.

 

Through her interview, Lee Yeon-hee said, “I felt like I was graduating from school. She wanted to enter a new agency, receive positive stimulation from her, and get a good synergy,” she said.

 

He said, “I want the public and fans to look completely as actor Lee Yeon-hee.” He said, “The first love is good, but I wanted to challenge variously with the idea that'I have a different shape besides this',” he said. It also showed a firm appearance.

 

Meanwhile, Lee Yeon-hee plans to visit the theater after a long time with the movie <New Year's Eve>, which will be released on February 10th.

 

The movie <New Year's Eve> is a work that depicts a week full of fear and excitement of four couples who want to be happier in the new year after the off-season of life. They are expected to show off emotions and chemistry, so they are more excite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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