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3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6호 탄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6 [19:57]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 인증 나눔리더 6호 당병하(가운데)씨 선정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동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리더 가입식을 가졌다.

 

나눔리더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기부금 100만원 이상을 일시·약정을 통해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기부자다.

 

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에서 인증하는 회천3동 나눔리더 6호에는 고암동에 거주하는 당병하 씨(남 69세)가 이름을 올렸다.

 

당병하 씨는 지난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연합모금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평소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당병하 씨는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회천3동장은 “코로나19와 매서운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위기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겨울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보호대상을 발굴하고 생활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echeon 3-dong, Yangju-si,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Sharing Leader 6 birth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14th, Hoecheon 3-dong, Yangju-si, held a ceremony for joining a sharing leader promoted by the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at the head office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haring Leaders are individual donors who have contributed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by donating more than 1 million won per year to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through temporary and contractual donations.

 

On this day, Mr. Byeong-ha Dang (male 69 years old), who lives in Goam-dong, was named in the number 6 of Sharing Leader in Hoecheon 3-dong certified by the Gyeonggi Community Fund.

 

Mr. Byeong-ha Dang donated 1 million won to a joint fundraising fundraised by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last year, and is constantly participating in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with interest in marginalized neighbors who are usually in the welfare dead zone in the region.

 

Mr. Byeong-ha Dang said, “I hope that a little devotion can be a little help to our neighbors. We will continue to share compassion with neighbors in need and strive to spread a warm donation culture.”

 

Hye-ryeon Park, head of Hoecheon 3, said, “It is likely to be a warm winter because the warm hand of sharing for the neighbors in crisis who are suffering from double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the severe cold wave continues.”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customized welfare services for our childre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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