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종묵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장, 어린이 교통안전릴레이 캠페인 동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6 [20:04]

▲ 나종목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지회장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동참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장(회장 나종묵)이 1월 14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희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으로부터 시작하여 송원찬 의정부시 평생학습원장의 지명으로 참여했다.

 

나종묵 회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푯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나종묵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국재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장을 지목하며,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과 투철한 교통법규 준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 Jong-mook, president of the Uijeongbu City Office of the Federation of Korea Freedom, participates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ampaign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announced that the President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Uijeongbu City (Chairman Jongmook Na)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on January 14th.

 

Thi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was prepared to form a public consensus on the prevention of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 with the occurrence of death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participated by the appointment of Song Won-chan, the head of the Uijeongbu City Lifelong Learning Center, starting with Kim Hee-gyeom, Vic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Chairman Na Jong-mook delivered a message of action in the children's sanctuary by holding a signpost ‘Stop 1, over on page 2, for 3 seconds, prevent 4 highs.

 

Na Jong-mook, chairman of the Uijeongbu City Office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appointed Lee Guk-jae, chairman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for the Right Living Movement, as the next relay runner, and said, “I hope this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the establishment of a culture of traffic safety and thorough traffic laws that put child safety first.”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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