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우먼’,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원더우먼 1984’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6 [11:57]

▲ ‘아이 엠 우먼’-‘원더우먼 1984’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아이 엠 우먼>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장 관객수를 살펴보면, 평균 동월 대비 급격하게 감소하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헬렌 레디 인생 드라마 <아이 엠 우먼>은 27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713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아이 엠 우먼>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52만 1520명)가, 3위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 <#아이엠히어>(4633명)가, 4위는 감성 멜로 <블라인드>(4820명)가, 5위는 리마스터링 재개봉작 <화양연화>(8만 3147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마이 미씽 발렌타인>, <늑대와 춤을>, <도굴>, <빛의 아버지: 파이널 판타지 XIV>, <조제>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계 문은주 감독의 <아이 엠 우먼>은 빌보드와 그래미를 접수한 시대의 디바이자 세대의 아이콘 헬렌 레디, 용기있게 세상의 판을 바꾼 그녀가 여자들에게 외치는 대담하고 아름다운 인생 무대를 담은 영화다. 

 

<아이 엠 우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ovie <I Am Woman> rose to No. 1 in the box office for two consecutive days.

 

However, movie theaters are still suffering damage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In particular, when looking at the number of theater audiences, the average decline is sharply compared to the same month, and the stagnation continue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tegrated computer network for cinema admission tickets by the Film Promotion Committee on the 16th, on the 15th, Helen Ready's life drama <I Am Woman> mobilized 2,769 spectators and ranked first in the box office with 7132 cumulative audiences.

 

Following <I Am Woman>, superhero blockbuster <Wonder Woman 1984> (52,520 people) placed second in the box office. <Blind> (4820 people) took the 5th place, and <Hwayang Yeonhwa> (83,147 people), a remastered rerelease.

 

Subsequently, <My Missing Valentine>, <Dance with the Wolf>, <The Robbery>, <Father of Light: Final Fantasy XIV>, and <Joe> were ranked in the top 10 in the box office.

 

On the other hand, <I Am Woman> by Korean director Eun-joo Moon is a film about the bold and beautiful stage of life that she shouts to women, Helen Reddy, an icon of the generation of the divider of the era who accepted billboards and Grammies, and courageously changed the game of the world. All.

 

<I Am Woman> is being screened highly at theaters nationwid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