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은희 작가가 추천한 예능 유망주는 남편 장항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7:12]

▲ MBC ‘놀면 뭐하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MBC ‘놀면 뭐하니?’ 카놀라 유가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그 주인공은 ‘깐족토커’ 영화감독 장항준.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의 찐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리는 가운데,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든 비밀의 예능 유망주들도 등장할 예정으로 어떤 웃음을 선사해 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카놀라 유(유재석)와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의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놀라 유가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신드롬을 이끈 ‘킹덤’의 김은희 작가로부터 ‘예능 유망주’를 추천받았다. 주인공은 본캐 유재석과도 깊은 인연이 있는 영화감독 장항준이다. 

 

그는 카놀라 유와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을 보자마자 예리한 눈빛으로 빠르게 상황 파악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영길과 동석은 “눈빛이 너무 웃겨요”라며 시작부터 웃음을 빵 터트렸다.

 

영화계와 연예계를 넘나드는 장항준 감독은 마르지 않는 ‘깐족토커’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그는 ‘무위도식’의 생활 에피소드를 대 방출하며 폭소를 안겨줄 예정. 

 

또한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는 자신의 미담을 퍼트리는 재능까지 보여줬다고 해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한 이 남자의 찐 매력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장항준에 이어 카놀라 유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능 유망주들이 대거 등장한다. 세대, 국적, 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장항준을 초조하게 만들었다고. 위기(?)를 감지한 장항준은 난데없는 ‘토크 급발진’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신이 내린 꿀팔자’ 장항준과 세대-국적-장르를 불문한 ‘예능 유망주’들의 얘능감은 어떨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BC'What do you do when you play?' Canola Yuga was recommended as a'entertainment prospect' from author Kim Eun-hee of'Kingdom'. The protagonist is Jang Hang-jun, the film director of “Kanjok Talker”.

 

Amidst the curiosity of what is his steaming charm, famous for ‘God’s Honey’,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what kind of laughter he will bring with the appearance of secret entertainment prospects that surprised Canola Yu.

 

The second story of ‘Finding Prospects’ by Canola Yoo (Yoo Jae-seok), Young-gil (Kim Jong-min), and Dong Seok (Defcon) will be unfolded in MBC’s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Canola Yu has been recommended as a “entertainment prospect” by Kim Eun-hee of “Kingdom,” who led the K-Zombie Syndrome worldwide. The protagonist is Jang Hang-jun, a film director who has a deep relationship with Bonkae Yoo Jae-seok.

 

As soon as he saw Canola Yu, Young-gil (Kim Jong-min), and Dong-seok (Defcon), he caught his attention by showing him to quickly understand the situation with a keen eye. Seeing this, Young-gil and Dong-seok burst into laughter from the beginning, saying, "Your eyes are so funny."

 

Director Jang Hang-joon, who crosses the film industry and the entertainment industry, is a person who is supported by enthusiasts as a “Kanjok talker” who does not dry out. He is known for his "Godly Despondents" and is going to make a laugh by releasing a life episode of "Nowidosik".

 

He also said that he showed the talent of spreading his beautiful story that no one talks about, so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what this man's hot charm will be.

 

On the other hand, after Jang Hang-jun, there are a large number of entertainment prospects who will surprise Canola Yu. It is said that entertainment prospects of all generations, nationalities, and genres showed off various personal skills and made Jang Hang-jun nervous. Jang Hang-jun, who sensed the crisis (?), is a message that the scene was devastated with an inexhaustible "talk sudden blast."

 

You can find out how the ‘God’s Desolation’ Jang Hang-jun and the “entertainment prospects” of all generations, nationalities, and genres will be broadcasted on the 16th in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On the other hand, in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fixed caster Yoo Jae-seok built a ‘YOO Niverse’ through various projects based on relay and expansion, creating a ‘Bukkae’ syndrome. In the Corona Era, it is receiving great love for delivering laughter that is easy to lose and warm comfort at the same tim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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