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지호 “단독 콘서트 꼭 하고 싶어”..우아한 숙녀 변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0:46]

▲ 오마이걸 지호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의 고혹적인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오마이걸 지호는 ‘192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주제로 우아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호는 화이트 오프숄더에 빈티지한 거창유기 반지와 귀고리를 하거나 반짝이는 거창유기 탄생석 목걸이를 하는 등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마이걸 지호는 “거창유기에서 선보이는 주얼리라 한국적인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트렌디하고 예뻤다”라며 “최근 계속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 확실히 손과 라인이 여리해 보이는 느낌이다. 손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거창유기 반지를 착용하는 걸 추천한다”라고 자신만의 주얼리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최근 마스크에 장갑 등 각종 코로나19 보호 장비로 몸을 싸맨 사진이 화제가 된 지호. 이에 대해 “방역은 나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 나로 인해 멤버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까지 영향이 끼칠 수도 있다”라며 “내가 걸려서 아픈 것보다 나로 인해 주위에 피해를 주는 게 더욱 겁이 나 조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오마이걸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개인 SNS를 오픈한 지호. 가장 오래 걸린 이유를 묻자 “개인 SNS를 하는 걸 많이 망설였다. 팬들이 기다려주고 꾸준히 요청해줘 만들었다”라며 “나는 팬들과 소통해야 하는데 그 길을 내가 가로막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팬들을 자주 만날 수 없어 더 만들어야겠다고 느꼈다”라고 답했다.

 

▲ 오마이걸 지호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는 지호. 세기의 미인을 닮았다는 칭찬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하다. 얼마 전 어머니가 나에게 대뜸 전화하시더니 “지호야, 너 안 닮았는데 자꾸 왜 그러니, 이러다 거짓말쟁이로 소문날까 봐 엄마가 밤에 잠을 못 자겠어”라고 하셨다 심장이 벌렁거리신다며 하루에도 세 번은 전화가 온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또한 아이돌 활동을 하며 미래와 진로에 대해 방황하던 시기는 없었는지를 묻자 “내 성격은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편인데 데뷔 초에는 지켜야 할 것이 많았다. 그땐 ‘내 성격이 너무 안 맞는 건가?’라며 고민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라며 “내가 가는 이 길의 끝이 어디일지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얽매이지 않고 여유 있게 생각하니 더 편안해졌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2021년에는 돌출 무대가 있는 곳에서 콘서트를 꼭 하고 싶다”라며 “오마이걸의 꿈이다. 단독 콘서트 꼭 하고 싶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만의 버킷 리스트를 공개했다.

 

한편, 오마이걸 지호가 모던하게 해석한 새로운 감각의 거창유기 주얼리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irl group Oh My Girl member Ji-ho's alluring jewelry pictorial has been released.

 

In this pictorial released through the January issue of <The Star> magazine, Oh My Girl Ji-ho showed her graceful lady with the theme of "Time Travel to the 1920s." In the released photo, Jiho showed off her classic yet sophisticated jewelry styling, such as wearing a vintage geochang organic ring and earrings on a white off-shoulder, or a shiny geochang organic birthstone necklace.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Oh My Girl Jiho said, “I thought that the jewelery presented in Geochang Yugi was a Korean style, but it was much more trendy and pretty than expected.” “I have been wearing a ring recently. She certainly feels her hands and lines look smooth. She recommends wearing a gigantic organic ring if she has no confidence in her hand,” she gave her own jewelry styling tips.

 

Jiho has recently become a hot topic for a photo of her mask, gloves, and other corona 19 protective equipment. She said, “I must do quarantine from me. Because of me, it may affect the members, staff, and even their families,” he said. “I am more scared and careful about hurting people around me than being sick because I got caught.”

 

Jiho is the last member of Oh My Girl to open personal SNS. When she asked why it took the longest, “I hesitated a lot about doing personal SNS. “I made it because the fans waited and asked for it,” he said. “I have to communicate with the fans, but I think that I shouldn't block the path, and I couldn't meet the fans often, so I felt I had to make more.

 

Ji-ho is called “Korean Olivia Hase”. Regarding the praise for resembling the beauty of the century, “I am very grateful. My mother called me a while ago and said, "Jiho, I don't resemble you, but why do you keep doing that, I can't sleep at night in case my mother is rumored to be a liar." Burn is calling,” he said with a smile.

 

She also asked if there was any time when she was wandering about her future and career while doing idol activities. “My personality is free and honest, but at the beginning of my debut, I had a lot to keep. She said, "Isn't my personality so bad?" She thought, but now that thought has disappeared, she said. "No one knows where the end of this road I am going will be. She confessed honestly.

 

Lastly, she said, “I want to do a concert in a place with a protruding stage in 2021.” “It is Oh My Girl's dream. “I definitely want to do a solo concert,” she said with a trembling voice, revealing her own bucket list.

 

On the other hand, Oh My Girl Jiho's modern interpretation of Geochang Yugi's jewelry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January issue of <The Star>.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