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노정의, 한층 깊어진 눈빛부터 독보적인 분위기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4:31]

▲ 노정의 화보 <사진출처=지큐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노정의가 한계 없는 팔색조 면모를 보여줬다.

 

라이징 스타로 굳게 자리매김한 노정의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한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드라마 '18 어게인'과 영화 '내가 죽던 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답게, 공개된 화보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어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특히 노정의는 내년 상반기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M)'으로 시청자와 만나기 전,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화보는 노정의의 새로운 변신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노정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빚어내는가 하면,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블랙 드레스에 캡모자를 믹스 매치한 키치한 스타일까지 감각적으로 소화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노정의는 촬영 내내 ‘화보 요정’다운 활약을 펼쳐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 컷 한 컷마다 남다른 표현력을 발휘해 풍부한 표정 연기는 물론 센스 넘치는 포즈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노정의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큰 사랑을 내비쳤다. 연기가 왜 좋은지 묻는 질문에 "일고여덟살 때 좋은 기회로 광고를 찍게 되면서 배우의 꿈을 처음 키우게 된 건데, 나는 남들 앞에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구나 싶었다"는 답변에 이어 "앞으로 나도 모르는 더 많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까지 밝혔다. 

 

이처럼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노정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노정의는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M)'을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극 중 그는 서연대 응원단 센터 서지민 역으로 변신,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핑크빛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Ro Jeong-eui showed eight colors without limits.

 

Roh Jung-eui, who has firmly established himself as a rising star, released a different charm through a pictorial with men's fashion magazine'GQ KOREA'.

 

As an actor who showed impressive acting in various works such as this year's drama '18 Again' and the movie'The Day I Die', he is firmly captivating with his strong presence in the published pictorial.

 

In particular, Roh Jung-eui showed up in front of the camera before meeting viewers with KBS 2TV's new drama'Dear.M', which was scheduled for the first broadcast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attracting more attention than ever before. This pictorial contains a new transformation of Roh Jung-eui, amplifying the expectation.

 

Roh Jung-eui attracts attention with a visual he has never seen before. In addition to creating an unrivaled atmosphere with deeper eyes, it showed a wide concept digestion by sensationally digesting from casual styles with a bouncing charm to kitsch styles that mix and match cap hats with black dresses.

 

In addition, Roh Jung-eui played an active part like a “pictorial fairy” throughout the filming, drawing a hot response from the on-site staff. It is said that he exerts extraordinary expressive power for each cut, making it impossible to take his eyes off the eyes of one attempt with a sensible pose as well as a rich expression.

 

In the interview that took place along with his photo shoot, Roh Jung-eui showed great love for his acting. In response to the question of why acting is good, "When I was eight years old, when I was a good opportunity to shoot an advertisement, I first developed an actor's dream. I wanted to show myself in front of others." I want to show my appearance," he said.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Roh Jeong-eui, who showed infinite possibilities as an actor, can be found in the January issue of “GQ Korea.”

 

Meanwhile, Roh Jung-eui returns to the home theater through the new drama'Dear.M' on KBS 2TV. In the play, he transforms into Seo Yeondae's cheering team center Seo Ji-min, and is expected to give viewers a sweet pink exciteme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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