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휴먼 법정 드라마 ‘소년심판’ 제작 확정..김혜수 캐스팅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7:53]

▲ 배우 김혜수, 넷플릭스 ‘소년심판’ 출연 확정 <사진출처=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의 제작을 확정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이 제작을 확정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의 제작을 확정 지으며 배우 김혜수의 캐스팅을 함께 전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대체 불가 카리스마를 보여준 김혜수는 타고난 지성과 까칠한 성격을 가진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는다. 소년범죄율이 가장 높은 관할 법원에 부임해 익숙한 관습을 깨고 내리는 그녀만의 처분이 소년범과 소년법정, 그리고 소년 범죄에 공동책임을 가진 사회에 묵직한 한방을 던진다. 소년법정 판사 심은석으로 다시 법정에 설 김혜수에게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소년심판>은 실제 소년법정 판사들의 자문을 통해 일반 민형사 재판과 달리 소년범의 사후 처분과 적응을 들여다보는 소년법정 판사들의 일상과 고민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소년심판>은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의 작품으로 섬세한 연출을 인정받은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민석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제작은 ‘스토브리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길픽쳐스가 맡았고 ‘호텔 델루나’의 지티스트가 공동 제작한다.

 

소년법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휴먼 법정드라마를 그려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Netflix, a world-renowned entertainment streaming service, has confirmed the production of a new original series <Boy Referee>.

 

The Netflix original series <Boy Referee> has been confirmed to be produced. <Boy Judgment> is a human court drama that takes place when a judge who hates juvenile offenders joins the juvenile department of a district court. Netflix confirmed the production of the original series <Boy Referee> and shared the casting of actor Kim Hye-soo.

 

The <Juvenile Judgment> is scheduled to throw a keen eye on juvenile crimes that have reached the level of danger and the responsibilities of adults and society surrounding them, centering on the issue of the juvenile law, where criminal minors under the age of 14 are subject to protection rather than punishment. to be.

 

Kim Hye-soo, who showed irreplaceable charisma in the recent drama “Hyena,” takes on the role of Shim Eun-suk, an elite judge with a natural intelligence and tough personality. She is appointed to the jurisdiction court with the highest juvenile crime rate, breaking the familiar custom and throwing a heavy blow to juvenile offenders, juvenile courts, and society with shared responsibility for juvenile crimes. Hot expectations are gathering for Kim Hye-soo, who will return to court as a juvenile court judge Shim Eun-seok.

 

<The Juvenile Tribunal> is expected to vividly portray the daily life and troubles of juvenile court judges who look into the post-disposition and adaptation of juvenile offenders unlike ordinary civil and criminal trials through the advice of actual juvenile court judges.

 

<Boy Referee> was directed by Hong Jong-chan, who was recognized for his delicate productions with works such as “Myeongbulheojeon”, “Dear My Friends,” and “Life,” and writer Kim Min-seok wrote the script. Gil Pictures, who was loved by viewers for their “Stove League,” was in charge of the production, and the GTist of “Hotel Del Luna” co-produced it.

 

The Netflix original series <Boy Referee>, which will depict a human court drama set in the Juvenile Court, will be released to the world through Netflix onl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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