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러블리즈 미주,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 많아..천천히·조금씩”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5:06]

▲ 러블리즈 미주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주는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이 너무 많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보여드리면 매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천천히, 조금씩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능돌’로 불리며 방송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미주는 “예능에서는 절제 없이 저를 놓지만, 무대에서는 진지하게 콘셉트와 이미지에 맞는 춤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들어 매일에 감사하고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기 시작했다는 미주는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 과거가 되는데, 불안하거나 불행한 기억보다 행복한 기억들이 많은 게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등 SNS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미주는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봐 그렇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주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에스콰이어> 12월호는 11월 20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roup Lovelyz member Miju revealed a new image that has not been shown through a pictorial and interview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men's fashion and lifestyle magazine Esquire. In particular, it boasted an excellent visual even on a face without makeup, which aroused admiration of viewers.

 

Miju said, “There are too many features that have not been shown yet. If you show too many things at once, you may lose your attractiveness, so I will show you slowly and little by little.”

 

Mi-joo, who is known as a “entertainment stone,” and is actively active in the broadcast, said, “I let go of me without restraint in entertainment, but I will show a dance that fits the concept and image seriously on stage.

 

Mi-joo, who has recently begun to look for happiness even in small things every day, said, "If this moment passes, everything becomes the past. Wouldn't it be better to have more happy memories than uneasy or unhappy memories?"

 

As for the reason for not doing social media such as Instagram, Miju answered, "I'm afraid I'll post a tearful selfie to the emotions of the dawn," and it is said that the audience laughed.

 

On the other hand, the December issue of <Esquire>, which contains pictorials and interviews in the Americas, is available for purchase at bookstores from November 20th, and can also be found on the Esquire Korea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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