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걸그룹 최강 막내다운 ‘청순+섹시’ 매력..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1:45]

▲ 오마이걸 아린 <사진출처=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마이걸 아린(본명 최예원)이 걸그룹 최강 막내다운 ‘청순+섹시’ 매력을 과시했다.

 

오마이걸 멤버 아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리스마? 아콩(아린 애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아린은 라이더 재킷, 체크 미니스커트, 초커목걸이, 망사스타킹, 워커 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채,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마이걸 아린은 대체불가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등 퍼펙트한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Girl group Oh My Girl member Arin (real name Choi Ye-won) showed off her'innocent + sexy' charm, like the youngest in girl group.

 

Oh My Girl Arin posted on her Instagram on the 16th, “Charisma? It is attracting attention by posting a number of photos along with the article “Akong (Arin nickname)”.

 

In the released photo, Oh My Girl Arin is showing a sensuous styling that matches a rider jacket, a checked mini skirt, a choker necklace, mesh stockings, and a walker, and is posing with a variety of expressions.

 

In particular, Oh My Girl Arin showed off her perfect goddess visuals, such as an irreplaceable beauty, flawless skin with no blemishes, and innocent yet lovely charm, and attracted many attention.

 

On the other hand, Oh My Girl Arin is currently working as an MC for KBS 2TV's music program'Music Bank' with Tomorrow by Together (TXT) Subi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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