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오마이걸 아린, 걸그룹 ‘최강 막내’다운 한도초과 미모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09 [09:47]

▲ 오마이걸 아린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중 ‘최강 막내’로 불리는 오마이걸 아린이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한도초과 미모를 유감없이 발산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아린은 특별히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그녀의 예쁨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캐멀 컬러 롱코트 등 평소 선보여온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성숙한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은 이른 오전부터 진행됐지만 아린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모든 스태프들을 다독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한 컷 한 컷 마칠 때마다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등 적극적인 애티튜드로 보여줘 관계자들의 찬사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아린의 화보와 디지털 인터뷰는 ‘퍼스트룩’ 매거진 205호 및  퍼스트룩 SNS 계정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현재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 오마이걸 아린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Oh My Girl Arin, who is called the “strongest youngest” among the girl groups, draws attention through her “First Look” pictorial, showing off her beauty beyond the limit without regret.

 

In the published pictorial, Arin showed a natural styling that was not specially decorated, but there is no shortage of expressing her beauty. Unlike usual lovely appearances such as oversized jackets and long camel-colored coats, he created a mature look with a feeling of autumn.

 

The filming took place from early in the morning, but Arin led the scene by reading all the staff with his unique bright energy, and meticulously monitoring and coordinating opinions every time the cut was finished. Also did.

 

Arin's pictorial and digital interview can be found in'First Look' magazine No. 205 and First Look's SNS account.

 

Meanwhile, Oh My Girl Arin is currently working as an MC for KBS 2TV's music program'Music Bank' with Subin of Tomorrow by Together (TX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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