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진천군연합회-충북미래드론교육원, 드론활용교육 협약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7:43]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한국농업경영인 진천군연합회(회장 윤상호)는 충북미래드론교육원(대표 표승범)과 함께 드론활용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드론기술을 활용해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농연은 충북미래드론교육원을 통해 드론자격취득, 정비 및 실무에 대한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비 절감, 농약중독 문제 해결 등 농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농가 일손 부족을 획기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진천이 지역 농업발전의 선도적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선진 농업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Korea-Nong-Yeon Jincheon-gun Federation- Chungbuk Future Drone Education Center, drone utilization education agreement

 

The Jincheon-gun Federation of Korean agricultural managers (Chairman Sang-ho Yoon)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drone utilization education with Chungbuk Future Drone Education Center (CEO Seungbeom Pyo).

 

This business agreement, held at the Jincheo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was promoted to solve the problem of rural labor shortages using drone technology, one of the core technologies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ccording to this agreement, Hannong-yeon is able to complete education on drone qualification, maintenance, and practical work through the Chungbuk Future Drone Education Center, and it is expected to further strengthen agricultural competitiveness by reducing production costs and solving the problem of pesticide addiction.

 

Chairman Yoon said, “Through this business agreement, we expect that we will be able to dramatically resolve the shortage of farmers' labor shortages. We will continue to introduce advanced agricultural technologies so that Jincheon can become a leading role model for regional agricultural development.”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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