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김성일 주무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7:35]

▲ 진천군 문화홍보체육과 김성일 주무관이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C)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은 문화홍보체육과에서 근무하는 김성일(42)주무관이 2020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해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시험은 지난 620일 치러졌으며 시험에 응시한 김 주무관은 918일 최종 합격자 명단에 본인의 이름을 올렸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5년 이상 건축에 관한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 응시할 수 있는 시험으로 합격률이 10% 안팎에 불과한 건축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건축물의 설계 및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2년 공직에 입문한 김성일 주무관은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퇴근 후와 주말을 활용해 밤낮으로 시험을 준비해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건축설계사무소 직원들도 취득하기 어렵다는 건축사 시험에 최종 합격함으로써 명실상부 주경야독을 실천한 공무원으로 주변의 인정을 받게 됐다.

 

김 주무관은 문화홍보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장 동료들의 배려와 가족들의 격려로 합격할 수 있었다앞으로 설계와 감리 등 공공건축분야 업무지원은 물론 진천군 건축행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Jincheon-gun announced on the 28th that Kim Seong-il, 42, who works in the Department of Culture, Public Relations and Sports, finally passed the 1st Architect Qualification Test in 2020 and obtained the architect qualification.

 

The test was taken on June 20, and Kim Judicial Officer, who took the test, put his name on the final passers list on September 18.

 

The Architect Qualification Test is a test that can only be taken by those who have more than 5 years of practical experience in architecture.It is the highest certification in the field of architecture with a passing rate of around 10%, and is given the qualification to design and supervise buildings.

 

Kim Seong-il, who entered public office in 2012, prepared for the exam day and night after work and on weekends despite difficult working conditions. As a public official who practiced, he gained recognition from the surroundings.

 

Kim said, “I was able to pass with the consideration of my colleagues at work and the encouragement of my family, including the head of the Department of Culture, Sports and Sports,” and said, “I will try to develop the architecture administration of Jincheon-gun as well as support work in the field of public architecture such as design and supervision in the future.” Told.

 

reporter, Kim Bong Suimtwo@naver.com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