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라이브 ‘뮬란’, 9월 10일→17일 개봉 연기..“코로나19 현 상황 고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0:41]

▲ 디즈니 라이브 ‘뮬란’, 9월 10일→17일 개봉 연기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물란>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개봉을 연기한다. 

 

영화 <뮬란>의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측은 “오는 9월 10일 예정이었던 <뮬란>의 개봉이 9월 17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현 상황을 고려해 개봉일을 변경하게 됐다”며 “영화 <뮬란>의 개봉을 기다려왔던 모든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뮬란>은 1998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을 22년 만에 실사화, 공감대를 형성하는 감정선과 아름다운 액션 시퀀스, 숨 막히는 영상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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