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제239회 임시회 폐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일반안건 등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4/30 [09:24]

▲ 중랑구의회 조희종 의장 제239회 임시회 폐회선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의회)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는 4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39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4월 2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월 23일, 24일 2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일반안건을 처리했다.

 

이어서 4월 27일, 28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우)를 열어 128억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심사한 결과 총 10건, 7천 2백만원의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마지막 날인 4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고 이어서 서울특별시 중랑구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한후 폐회했다.

 

조희종 의장은 “추경예산안 심사에 열의를 갖고 임해주신 의원님들과 예결특위위원님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 ”고 전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때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때까지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C)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