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로켓펀치, “목표? 그룹명처럼 대체 불가능한 팀 되는 것”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18:03]

▲ 로켓펀치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 스프링 에디션을 통해 걸그룹 로켓펀치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화보를 공개했다.

 

‘지루한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펀치 한 방’이라는 뜻을 지는 로켓펀치는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RED PUNCH’를 발매한 로켓펀치는 밝은 에너지와 능수능란한 표정으로 봄의 색이 물든 뷰티룩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켓펀치는 “로켓펀치라는 그룹명처럼 대체 불가능한 팀이 되는 것이 목표다. 여러 색이 어울려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저희만의 색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로켓펀치는 “실력 면에서 성장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항상 완벽하지 못한다고 느낀다. ‘어떻게 하면 멤버들과 함께 가장 멋지고 빛나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매일 한다”고 밝혔다.

 

또 로켓펀치는 “무대가 끝나면 멤버들과 모니터링하며 의견을 주고받는데, 그럴 때마다 부족한 점이 보이고, 개선할 점도 많이 보인다. 성장하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발전하려 한다”라고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밝혔다.

 

데뷔 후 근황과 새로운 앨범에 대한 이야기, 신인 걸그룹 로켓펀치의 앞으로의 포부와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뷰티 팁 등을 담은 인터뷰, 그리고 봄날의 컬러를 머금은 화보는 ‘데이즈드’ 2020년 스프링 에디션과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달 1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를 발매했으며, 신곡 ‘바운시(BOUNC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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