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포스터 촬영 현장 살펴보니..눈부신 미모 포착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03/07 [18:59]

▲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초희,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출처=굳피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초희의 눈부신 미소가 돋보이는 현장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초희의 소속사 굳피플은 7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초희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속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극중 캐릭터인 송가(家)네 막내딸 송다희를 연기하고 있다.

 

또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포스터 사진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초희는 이번 드라마에서 오빠, 언니들에 비해 2% 부족하지만 따뜻한 성품을 가진 효녀 막내딸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직장에서는 인턴 사원으로서 공감 백배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청춘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이초희는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후 ‘후아유-학교 2015’ ‘육룡이 나르샤’ ‘운빨 로맨스’ ‘사랑의 온도’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공감 가득한 캐릭터인 다희를 연기하게 된 이초희의 완벽한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로, 오는 28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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